차은우 母 법인, 강화군 현장조사 당일 강남으로 ‘번개 전입’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vlpWsA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0a99a89fb5e6f04981f2fbbb9d9533f66c4b7d840ad9919a7196441ac81b9" dmcf-pid="bdTSUYOc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 |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11343966yebv.jpg" data-org-width="700" dmcf-mid="qGq7RK3G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211343966ye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 |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6d12cccde40c728b5cfc6985524bf2e60de2b2ba781b6820f3ef3216f5aee" dmcf-pid="KJyvuGIkh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에 대해 강화군청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해당 법인은 같은 날 서울 강남구로 주소지를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d1d7cbe6a15b4bbf3885f0b8a15173784dcf15e87376d96bc5e7e45f120dca8" dmcf-pid="9E0F8uXSTw" dmcf-ptype="general">28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인천 강화군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유한책임회사 A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법인의 주소지는 강화군의 한 장어 전문점으로 등록되어 있었으나, 조사 결과 실무를 위한 사무 집기나 업무 시설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dcc4b36c8bad6cd7eebc64c43645f3960d60e1242bf1753f24f7841aa102ff67" dmcf-pid="2Dp367ZvSD" dmcf-ptype="general">세무당국과 지자체의 압박이 거세지자 A법인은 조사 당일 즉각 강화군에서 전출,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주소지를 변경하는 기민함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923777ed74d04495da5564271d820ec0d6d23cb6bdf3bb9736e2521180687df" dmcf-pid="VwU0Pz5ThE"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세제 혜택 등을 노리고 지방에 주소만 둔 이른바 ‘무늬만 법인’이 아니냐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dfbc401385b5499446b1115be871f99e6ca58260ac6d90d81a77e79ce296d27" dmcf-pid="frupQq1yhk"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 조사를 받았으며, 최근 약 200억 원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받았다. 이는 그간 세금 논란이 있었던 연예인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규모여서 대중의 충격은 더 크다.</p> <p contents-hash="f43ad853e4a6358b5fa10c799069cc7b67c1e6fff029044137ffd7c771f66501" dmcf-pid="4m7UxBtWSc"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군 복무 중인 차은우는 SNS를 통해 고개를 숙였다. 그는 “납세 의무를 대하는 자세를 깊이 반성한다”며 사과했다. 다만, 입대 시기와 맞물린 논란에 대해서는 “도피성 입대가 아니며 시기를 더 미룰 수 없었을 뿐”이라고 해명하며 의도적인 회피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e44759c479ce7bd8d50f840a9eee31e28a4193c8cde281d0832bc1b237a04579" dmcf-pid="8szuMbFYhA"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법적·행정적 판단이 나오면 책임을 지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9ebec5922cc4ca975daf045b1d6a055e3b154e196703ad4a4636127c4d06765" dmcf-pid="6Oq7RK3Ghj"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를 향한 여론은 급격히 냉각된 상태다. 성실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가 ‘200억 추징금’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을지 향후 세무 당국의 최종 판단에 귀추가 주목된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태웅, 누나 엄정화 유튜브에 등장했다…"이제 여행 올 일 별로 없어"('엄정화TV') 01-28 다음 2026년 01월 29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