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게 양념에 산채만두전골…‘얼큰 칼칼’ 겨울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한국인의 밥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HYB5SrlA"> <p contents-hash="68a4f81260c977e8ad822e9e78f18e29b72d3378e38a943a6c0158b3a171545b" dmcf-pid="Q1XGb1vmyj" dmcf-ptype="general">추위가 한층 거세진 1월 말, 하루를 보내고 나면 얼큰하고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난다. 29일 KBS 1TV에서 방영되는 <한국인의 밥상>은 ‘한국의 맛’ 하면 생각나는 ‘얼큰함’을 찾아 산과 바다로 떠난다.</p> <p contents-hash="41c3ed6d848d3dcdcd56e98bacbe3ab0a5e427b6444d152975b9d266e7133f0e" dmcf-pid="xtZHKtTsCN" dmcf-ptype="general">군산 앞바다에 있는 신시도에는 부부 이준상씨(78)와 김삼순씨(71)가 산다. 부부는 동생부터 자식들까지 총 아홉 식구를 군산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꽃게와 바지락으로 키워냈다. 일 년 중 가장 추운 1~2월에만 맛볼 수 있는 풀게를 매콤하게 양념해 반찬으로 만들고, 고소하게 튀기기도 한다. 여기에 김삼순씨가 직접 개발했다는 콩나물 바지락 김칫국을 더한다. 바닷일을 하는 가족을 위해 만든 얼큰한 한 상이다.</p> <p contents-hash="56143851f90ddda3b7933ba7097b24465ea2818f89956f193992aeee7ba6838f" dmcf-pid="yoidmoQ9la" dmcf-ptype="general">오금란씨(55)는 태백산맥 산비탈에서 산나물 농사를 짓는다. 겨울에는 봄에 수확한 산나물을 말려 만든 묵나물을 주로 먹는다. 인삼에 두릅, 눈개승마와 곤드레나물 등 각종 재료로 만드는 산채만두는 고기를 넣지 않아도 고기 맛이 난다. 산채만두를 넣고 끓인 칼칼한 만두전골은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다. 오후 7시40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WgnJsgx2lg"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리 닮은꼴' 일타 강사 윤혜정 "사교육서 연봉 100배 거절..흔들리지 않아"[유퀴즈] 01-28 다음 엄태웅, 누나 엄정화 유튜브에 등장했다…"이제 여행 올 일 별로 없어"('엄정화TV')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