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재혼 생각 없다" 고백에…딸 이진이 "엄마, 연애는 했으면" [같이삽시다] 작성일 01-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XhTDLx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bfbd2a4c4923568cd558d2b772e206743218821971adffd7fbf8860f2702f" dmcf-pid="WtZlywoM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가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 KBS 1TV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13627264runm.png" data-org-width="640" dmcf-mid="xYTrINRf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13627264ru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가 재혼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 KBS 1TV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c705e3a06faf6e29986f3ef791119be937ee793869e088bbd42cdc440aa42d" dmcf-pid="YF5SWrgRw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황신혜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0a383ec59bec69c0c0c3edad4d64e5aa44dedca6e65d9f04e6d2308fa62fa2" dmcf-pid="G31vYmaew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세 싱글맘이 심리상담가 박상미를 만나 자녀와 재혼을 둘러싼 고민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32ca628cbf827f215ac95c61cdd77bac4b8ff10af81c9f5773e301b1f4fb9db" dmcf-pid="H0tTGsNdDx" dmcf-ptype="general">이날 박 상담가는 먼저 "자녀들과 재혼에 대해 대화를 나누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황신혜는 딸인 배우 이진이를 언급했다. 그는 "재혼까지는 아니어도 연애는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며 "딸이 '엄마 지금 너무 예뻐. 더 늦기 전에 연애 좀 해'라고 말해준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2d4ad932e0cf822a1e1ec6487353352ba4b333a55c5c649f36bcb03ea5cad575" dmcf-pid="XpFyHOjJrQ" dmcf-ptype="general">장윤정 역시 "우리 아이들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고 공감했다. 박 상담가는 "아이들이 자라며 엄마를 책임져야 한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엄마가 좋은 사람과 연애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f50588943e95467677968cf92c4e690db8d4efbfa895f04fe60d304834595ab" dmcf-pid="ZU3WXIAiIP" dmcf-ptype="general">이어 박 상담가는 다시 한번 세 사람에게 "재혼 생각은 있느냐"고 물었다. 황신혜는 단호하게 "없다"고 답했다. 반면 정가은은 "당장은 아니지만 마음이 완전히 닫혀 있지는 않다"며 "딸이 '아빠를 만들어 달라'고 말하기도 한다"고 속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524195cf78238eb16ef23e12193fb4f98e2aa6fb4b15a632be7fc9f7ac387d" dmcf-pid="5wkigPB3D6" dmcf-ptype="general">정가은의 말에 박 상담가는 전문가로서 조언을 건넸다. 그는 "자녀에게 아빠를 만들어 주기 위해 결혼하거나 재혼하는 건 멈춰야 한다"며 "아이들은 스무 살이 되면 결국 곁을 떠난다. 하지만 배우자는 평생을 함께해야 할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혼이든 초혼이든, 혼자서도 씩씩하고 재미있게 잘 살고 있을 때 '이 사람과 함께하면 더 즐겁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하는 것이 결혼"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아들 하루 덕분에 신인상 받아본다고 회식 쏴” 시상식 후일담 (슈돌) 01-28 다음 배우 이시아, 이민정과의 사진 공개했지만 “본업으로 돌아오라” 구독자들 아우성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