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38만원' 해리 스타일스, 고가 티켓 논란에도 사전 예매 '역대 최다' 작성일 01-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해리 스타일스 티켓값에 팬들 분노<br>사전 예매 건수 역대 최다 기록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9ZpWsA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ed0e81ac8c6b9603010ff379ca75522769b162fa17066cb17de27fd8efed7" data-idxno="653970" data-type="photo" dmcf-pid="unV1uGIk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14417853dcbm.png" data-org-width="720" dmcf-mid="0mRzV0YC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14417853dcb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37d6ca1d2297896999965e71bd2adc6279b979cc7279aa89c51623efaff83e" dmcf-pid="zo4FzXhDJK" dmcf-ptype="general">(MHN 유예빈 기자)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새 투어 티켓 가격이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c8a8d9d707280a9dc6ca6f9bac1820e53795fe5d3d8287f530467b8eb2f5093" dmcf-pid="qg83qZlwLb" dmcf-ptype="general">해리 스타일스는 4년의 공백기를 깨고 지난 22일 새 앨범 'Kiss All the Time. Disco, Occasionally'의 타이틀곡 'Aperature'를 발표하며 음악계 복귀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cd13e931e8badc5997c75d1ca739837fc8c15adc72cafee62e00d44279c760b7" dmcf-pid="B2tIywoMdB" dmcf-ptype="general">그는 '투게더, 투게더(Together, Together)' 투어를 통해 뉴욕과 런던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지난 2023년 '러브 온 투어(Love on Tour)' 이후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3c497ba249b17a25068d183a5290f673ca1a54c7b8883a89acc6d94914186fd0" dmcf-pid="bVFCWrgRdq"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리포트에 따르면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 팬들은 티켓 가격에 분노를 표했다. 일부는 투어 보이콧을 선언했고 다른 팬들은 해리 스타일스를 "역겹다", "탐욕스럽다"고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a5d56e9024d00a1600822bdb36fcc2ac9895d9c6a4d68b4b5e0257d951c1fcde" dmcf-pid="Kf3hYmaeRz" dmcf-ptype="general">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좌석 티켓 가격은 최소 44.10파운드(한화 약 8만7500원)에서 최고 466.24파운드(약 92만5000원)까지 형성됐다. 스탠딩 좌석은 144.65파운드(약 28만7000원)에서 279.45파운드(약 55만4000원)이며 VIP 패키지는 468.85파운드(약 93만원)에서 725.45파운드(약 143만9,000원)까지 책정됐다. </p> <p contents-hash="63c0717f21002c3f6653830526603dcb23b7d4e81f292dd457fd11c4d726ba49" dmcf-pid="940lGsNdJ7" dmcf-ptype="general">뉴욕 공연의 티켓 가격은 더욱 비쌌다.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공연에서는 최고가 VIP 패키지가 1667달러(약 238만 원)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7ded8d161b8185f5bc7c40848a6e9f7a64b5f914c64eb69e202a9de0485f6e77" dmcf-pid="28pSHOjJdu" dmcf-ptype="general">티켓 판매 업체 티켓마스터는 뉴욕 매디스스퀘어가든 티켓 구매 이용자들에게 "본 공연 티켓은 서비스 수수료를 포함해 50달러~1182.40달러로 사전 책정됐으며, 사전판매 및 일반 판매기간 동안 변동이 없다"고 안내했다. 티켓마스터는 이전에도 수요에 따라 가격을 인상하는 방식인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티켓값이 전적으로 해리 스타일스 측에서 책정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800ded20c1cfe35131cd8bbcebbf20b81de4c9e9a8017ff02f4c2333de35b169" dmcf-pid="V6UvXIAidU" dmcf-ptype="general">X(구 트위터)의 한 사용자는 "해리 스타일스 컴백에 대한 기쁨이 터무니없이 높은 투어 티켓 가격에 부딪혔다. 과장하는 게 아니라 정말 충격적이었다"며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0943779e696cb174e4895916ce2423ef61598bbe9fc39ecf4abeffb70219146" dmcf-pid="fPuTZCcnip" dmcf-ptype="general">해리 스타일스가 미국에서는 단 한 곳, 유럽에서도 두 곳에서만 공연한다는 사실 또한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것으로 보인다. 그의 월드투어에 함께 하기 위해서는 팬들이 티켓값 외에도 여행, 숙박비까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312d8f8e29b4d4701c8b9e44e533b951759a860b9c2728ae6639e4ff9d7ffaac" dmcf-pid="4Q7y5hkLM0" dmcf-ptype="general">한 팬은 "99%의 사람들이 감당할 수 없는 가격의 투어의 이름이 '투게더, 투게더'라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9e09e629f19fcd660d30f5b825a1b4f0b2a767373bd3bbb890a48c833ce050f" dmcf-pid="8xzW1lEon3"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러한 부정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해리 스타일스의 '투게더, 투게더' 투어는 이미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티켓마스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의 사전 예매 건수가 무려 1150만 건에 달했다. 이는 뉴욕 시장에서 '아티스트 사전 판매 사상 최고 기록'일 뿐만 아니라, '단일 시장 또는 특정 장소 장기 공연'을 통틀어 역대 최대 규모다. </p> <p contents-hash="19702089a7a7f904e63d9281c40cbc1c7d2eeb70b99c0ec8a4b9b7962c134782" dmcf-pid="6MqYtSDgnF" dmcf-ptype="general">콘서트 티켓 가격 상승에 대한 논란은 해리 스타일스 만의 것이 아니다. 모건 월런, 빌리 아일리시, 올리비아 로드리고, 사브리나 카펜터 등도 같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786bfd8160ff51c3d8bb1ab9fccb6a08d4c926141725e7923d1f30d71c666578" dmcf-pid="PRBGFvwant"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콘서트 티켓 가격은 팬들의 수요와 제작비 상승으로 인해 상승하는 추세이며, 이는 음악계에서는 흔한 현상이 됐다. 하지만 티켓 값에 대한 지속적인 논란은 이러한 흐름 속 팬들의 부담감이 커지고 있음을 확실하게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869c387ec435d5da3c3b4ea36a7d7b7f344ee4b74b9aefa1634afa648fd3b40" dmcf-pid="QebH3TrNi1" dmcf-ptype="general">한편, 해리 스타일스는 아직 티켓 가격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1c0be7fa3f526e2add4ed1ccaec241487bf1a0da844c0907bd44db94a03f8" data-idxno="653968" data-type="photo" dmcf-pid="yriK67Zv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14416513utui.png" data-org-width="720" dmcf-mid="3o5svEnQ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14416513utu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9d2bd714afebe70d5408f81550ac0930249f726626f71e01b4b33c26391747" dmcf-pid="YsL2Qq1yi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d670d681c40aa538384e05a2ac42e0bb217a8ba0a0b7c876f63cb6d8e9b550f" dmcf-pid="GOoVxBtWLG" dmcf-ptype="general">사진= 해리 스타일스 계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박세리, '가짜 뉴스' 결혼설에 “황당한데 웃겨” 01-28 다음 홍경→문가영→김선호→이영애→아이엔, 이 비주얼 파티도 통역 될까요? ('보테가 베네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