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박세리, '가짜 뉴스' 결혼설에 “황당한데 웃겨”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iWmoQ9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8191142256f25c6172439590fe53c833cb11f7dd1f321b4389d6a449ff488" dmcf-pid="7dnYsgx2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승수, 전 프로골퍼 박세리(왼쪽부터).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214252535cwkq.jpg" data-org-width="560" dmcf-mid="UrOq5hkL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214252535cw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승수, 전 프로골퍼 박세리(왼쪽부터).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12f6893ee9d70cc9e4f7b58ecd6d3d2c0b10855e597ddac6e7db9a25da276f" dmcf-pid="zngXCje4Jw" dmcf-ptype="general"> 배우 김승수와 전 프로 골퍼 박세리가 가짜 뉴스로 인한 결혼설에 휘말리자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92550c88994478732c4184fa5b3dee6c1990f2d5a4d948cae2225840a9a0febf" dmcf-pid="qLaZhAd8nD"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28일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온라인상에 불거진 박세리와의 가짜 뉴스를 언급했다. 각종 SNS 등에는 두 사람이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는 내용의 가짜 뉴스가 퍼졌다. </p> <p contents-hash="4d0f7ba1c346c79eea8c01ac4978bf64ba7af8f8be1ac7cf891ecf4bb90eae61" dmcf-pid="BoN5lcJ6M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활동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 받다가 유부남이 아니라는 게 밝혀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아예 결혼을 시켜버린다”면서 “박세리 씨와는 예능에서 재미있게 한 게 관심을 받아 (결혼설이)확산된 것 같다. 절대 믿지 않으실 거란 걸 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05e51db01b4df052cbd94b8decbc441e9c57497ab76c667f5578f9d31da2df8" dmcf-pid="bgj1SkiPnk" dmcf-ptype="general">박세리도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너무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며 "정말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 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0dc9d08a448e955a5bcda542bcc7dfb308531cc244421d19f707172d482bb07" dmcf-pid="KaAtvEnQJc" dmcf-ptype="general">또한 게시물에 첨부한 영상을 통해 “가짜인데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더라. 그런 걸 누가 만드는 거냐. AI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게 아니다”면서 “주민분들이 축하 인사하고, 진짜인 거냐며 연락 오고, 팬분들도 놀라신다. 믿으시면 안 된다. 남자친구 생기면 뉴스에 뿌려서 완전 각인 시켜 드리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3736e6be7d1c0c38860552bd3929f178c17b846ee06e6e24370e680f774ae1" dmcf-pid="9NcFTDLxeA"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KBS 제공, 박세리 SNS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라서 가능했다… 가방을 해체해 입은 듯한 보테가 베네타의 선택 01-28 다음 '최대 238만원' 해리 스타일스, 고가 티켓 논란에도 사전 예매 '역대 최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