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권 출원한 장원영…소속사 “개인 사업 아냐” 작성일 01-28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JTSkiP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2e4554860c361348e431a4060040ce3d31a12d80d6c53fad62a520a909887" dmcf-pid="134rDi8B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그룹 아이브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220627562nicj.jpg" data-org-width="560" dmcf-mid="ZKRlCje4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220627562ni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그룹 아이브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53376b3297814fccba535971a89bc0e7895704fa4c6d4c715047ab20602b98" dmcf-pid="t08mwn6bMc" dmcf-ptype="general">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을 둘러싼 개인 사업 진출설에 대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89f97de7e1aec97376d3841905a7dac4927b166643e89a935de70671def6967" dmcf-pid="Fp6srLPKeA" dmcf-ptype="general">2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a25ec7bfef077e97bcd9017d64b4fbce4bcfda4a628a2755882bca3d3a96f73" dmcf-pid="3UPOmoQ9Rj" dmcf-ptype="general">이날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는 장원영의 이름으로 '포에버 체리'와 체리 모양 로고에 대한 상표권이 출원됐다. 지정 상품에는 화장품, 에센셜 오일 등 30개 품목이 포함됐다. 이에 장원영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073967de874d28c49d8b5dc21002821fb730e1d1df4895b82f37b79e5c01522" dmcf-pid="0uQIsgx2eN"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면서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ab7e1748adbb24f84ceb0d59f2d07e14aae1be21af9b9bf8a593ae49215c74a" dmcf-pid="p7xCOaMVMa" dmcf-ptype="general">더불어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면서 “당사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UzMhINRfR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허경환 ‘유퀴즈’ MC 합류 오해하고 실수 “괜히 설레게 해” 01-28 다음 [주간스타트업동향] 아크릴, 통합 AI 플랫폼 '조나단'과 로봇 시스템 연동 성공 外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