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극찬 쏟아졌다…28년 만에 대상 탄 여배우 향해 "후배들에게 귀감 되는 존재" ('인생이')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KJRK3G1V">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8J9ie90HY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9ab28569a8781cafa3095943e16488ecfee1522d84365b6f5b6a65a2009e7" dmcf-pid="6i2nd2pX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10asia/20260128220239868hs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oMkjM9U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10asia/20260128220239868hs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c2a75111be2d08bb295e2875e65c61b6585afbc6a320c4ce20b271e4d61af4" dmcf-pid="PnVLJVUZ1K" dmcf-ptype="general">엄지원의 담백한 연기 철학이 진한 여운을 남겼다. 그는 1998년 시트콤 '아니 벌써'로 연예계에 데뷔했다.</p> <p contents-hash="5c1848ba584a489caad613ae7e9d1acd519033d5730fbe75ddb49967e220ba89" dmcf-pid="QLfoifu5Zb" dmcf-ptype="general">24일 밤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연기대상 수상 이후에도 다가올 최고의 캐릭터를 기다리고 준비하는 배우 엄지원의 현재진행형 필모그래피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01bd0f069633026900fe826766a0f8ba09727fd156a4f357c4c0e9665663c88" dmcf-pid="xo4gn471ZB" dmcf-ptype="general">'2025 KBS 연기대상' 수상자 엄지원과 MC 엄지인과 봉태규, 라이너, 거의없다가 함께한 영화 토크는 방송 내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255e322e98f76a3796412710cd1e9c24373e11c1fc133a3ecad0d1985c0ccc1" dmcf-pid="ythF5hkLZq" dmcf-ptype="general">봉태규가 "촬영하면서 연말에 상을 받을 수도 있겠다 싶은 감이 오지 않나요?"라고 묻자 엄지원은 "상을 목표로 하면 상처받는 게 싫어서 아예 생각을 안 한다"고 했다. 그동안 화제성보다 이야기, 스타성보다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선택했던 엄지원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영화 팬들로부터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665b77302850b63bfc97101abdec088c7f6597e2f970f4887e0f82bfd06c11" dmcf-pid="W408V0YC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10asia/20260128220241154rnvi.jpg" data-org-width="900" dmcf-mid="fc8aL8zt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10asia/20260128220241154rn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0620104515e2c126a986c277ad5e89fb308e2261a931303a6c801d218e7a5" dmcf-pid="Y8p6fpGhY7" dmcf-ptype="general">사투리 연기가 인상적이었던 '똥개', 탁월한 즉흥 연기를 선보였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메이크업 없이 극한의 진심을 담았던 '소원' 등 엄지원은 자신이 참여했던 수많은 작품과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을 표하며 배우로서 살아온 시간을 담백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7aed193ca39a7cee087c2a03848552259354b677a1572f43ddb498a2d9f260e" dmcf-pid="G6UP4UHl1u" dmcf-ptype="general">영화 평론가 라이너는 엄지원을 "한계가 잘 보이지 않는 배우", 거의없다는 "팍팍 튀어나와도 물리지 않는다"고 평했다. 엄지원의 필모 중 '극장전'을 원픽으로 꼽은 봉태규는 "후배 배우들에게 '이렇게도 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며 쉽지 않은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왔던 것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317d958fdca85ececbf8a9d99104c6b32998300355b6e467fb0d5c886e116c7" dmcf-pid="HPuQ8uXS5U" dmcf-ptype="general">연기대상을 안겨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대해 엄지원은 "대본이 재미있었고, 따뜻한 사람 사는 이야기"라며 "광숙의 에너지가 사랑스럽고 오지랖 넓은 게 저와 제일 싱크로율이 높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b0e1e157d6603633a9d4e82738128f48b4bce2b97ff4328fa2411700bb53af" dmcf-pid="XQ7x67ZvHp" dmcf-ptype="general">연기대상 이후에도 묵묵히 다음 역할을 기다리는 엄지원은 "최고의 캐릭터는 아직 안 만났다", "저도 언젠가 애순이 같은 역할이 오겠죠?"라며 설렘과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69ce5dadebc027abc3ffa8a5474bcbbefec61f5055dc27551643fe204e290e0" dmcf-pid="ZxzMPz5TY0"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글로벌 1위'에 신났나봐…밀린 사진 대방출 01-28 다음 현빈 “백기태, 악역이라 생각 않고 연기”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