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이이경 잃은 유재석에.."예의 지키는 사람 만나야" 역술가 충고 (유퀴즈)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8BgPB3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90f8cd353f255e2099cc15e4950462443ee4f96513f007ac0ec402fc8dbb7" dmcf-pid="X96baQb0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15744667xswy.png" data-org-width="650" dmcf-mid="YgHlqZl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15744667xsw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df5b80e199d91dceb08a60baf8671027de7e24fe578ce15e3d10f2d8d215b4" dmcf-pid="Z2PKNxKphy"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유재석이 박성준 역술가에게 '충고'를 들었다.</p> <p contents-hash="054d074c2081614e2abf61f06e58f68386678b8579fba7798baec3937990e2e3" dmcf-pid="5VQ9jM9Uh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허강석, 작가 이언주)' 329회에 촌철살인 역술가 박성준이 출격했다.</p> <p contents-hash="6c079ef97ac3bcc5ef233cc336c680595d0b815bba1c3ebdc0e701101b162080" dmcf-pid="1fx2AR2uyv"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주인공이자, 유재석·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점친 바 있는 역술가다. 인자한 관상으로 할 말 다하는 그의 등장에 유재석은 “‘유 퀴즈’에서 이 분을 뵙게 될 줄이야”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0c3000208c68a8de8d2e633e36872e9df53d8dc088a2c61776433b52100f832" dmcf-pid="t4MVceV7TS" dmcf-ptype="general">그는 '누구를 만나도 끝은 사주 이야기로 끝난다고?'라는 질문에 "만나면 늘 물어보는 결론은 자신에 대한 궁금증이다. 심지어는 방송이나 강연 컨설팅을 할때 사전 미팅을 굳이 안 해도 되는데 하자고 한다. 결국은 ‘고민이 있다’라며 상담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f8f89b2eb4a1869f7b5110553b070a8dbaf04e416e36f928739c864906632d" dmcf-pid="F8RfkdfzSl" dmcf-ptype="general">또한 박성준은 "연애운이 없고, 일복이 터진 상들이 여기 많다. 딴짓 안 하고. 못 하고 일만 할 거다. 유재석 님에겐 이보다 더 든든할 수는 없다"라며 '유퀴즈' 제작진을 향한 '기습' 운세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97e4bf5ee8d11742ff835377797a82e2d7fe785f67afa7243f033ae2959447" dmcf-pid="38Rfkdfz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15744891ruse.png" data-org-width="650" dmcf-mid="GIpX8uXS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15744891rus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45013187c707a8ffded4e2568503ec529138b9925003b805f54944156cf34c" dmcf-pid="06e4EJ4qTC" dmcf-ptype="general">그러자 유재석은 환하게 웃으며 "여러분 덕분에 이렇게 일년을"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도. 이어 "저도 어디가면 일복이 타고났다고 듣는다"라며 자신의 관상을 물었다.</p> <p contents-hash="1ca25315dc32e5295c2ffea0912c10ec2c4eb3df3bb73c06abf1a55ebe358cc4" dmcf-pid="pPd8Di8BvI" dmcf-ptype="general">이에 박성준은 "기세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그러니까, 기세 있게 올라오는 명리의 대운과 세운을 타서, 얼굴을 이겨냈다"라며 "결국은 일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6c1ca1a625c1844f8edb5f1561034b75f22cd4aec6abe6feb9ac75462462fae" dmcf-pid="UQJ6wn6bS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를 좀 해야 하는데,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라며 유재석을 바라보며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 뭔가 낯익은데 낯설고.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75e49dd20858b6058b4695c24ae4574cbf4416b3e4f93aa0419acb92035c4c8" dmcf-pid="uxiPrLPKSs" dmcf-ptype="general">특히 박성준은 관상학적으로 피해야 하는 인물에 대해 "유재석님은 안정적이고 확실한걸 좋아하기 때문에, 욕망적이고 과시적이고 무언가를 드러내는 사람과는 안 맞는다"라고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7a7c893c44f96358841fe2d4264ee46259fe6d9284bcf76ac394dc501d07183c" dmcf-pid="7MnQmoQ9l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맞다. 그런분들하고 있으면 좀 힘들다"라고 격하게 공감, 박성준은 "그런분들과는 거리를두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분들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라고 충고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b11971c7fd32d333e1a4738be92f5104d366a90a7e9121ac4a8ed50da473cd8" dmcf-pid="zRLxsgx2yr"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유퀴즈’를 함께한 조세호는 한 폭로자로부터 조직폭력배 연루 인물과 친분을 유지하며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취지의 의혹이 제기, 해명 끝에도 여론의 악화로 프로그램을 하차 한 바 있다. 더불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이이경이 사생활 루머로 인해 프로그램을 하차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931991f98da00508ad7675217e8bf601dcee733f1302ef6ef59d61be68a458e" dmcf-pid="qeoMOaMVhw"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eb4b6467866aeb1f7b3d598f61819ca03bff5cb29fb076633171c8157a1bfd7c" dmcf-pid="BSGhzXhDvD"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타고난 부자관상 "욕망적·과시적 사람과는 거리 둬야해"('유퀴즈') 01-28 다음 선우용여, "35년 전 걸레 슬리퍼, 내가 먼저였다" 분통 ('순풍')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