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子, 정신병원 기습 입원 트라우마 호소…충격 비밀 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euaQb0hR"> <p contents-hash="18ccdbb10a2f5c25e0a3abbbdbdb3d28406ca38c6eac145eb560e87ec34cc0d2" dmcf-pid="yoGc3TrNyM" dmcf-ptype="general">현주엽 부자와 ‘흑백요리사’ 출신 유명 셰프의 삼자대면 현장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d745a9cc673bf4016a2b5307d7cb71abd57d7918e8c9062706752dd22b6f3" dmcf-pid="WgHk0ymj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221452457xjiw.jpg" data-org-width="1920" dmcf-mid="PWnBceV7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221452457xj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2d54baa75a7fd7723e97675574de64907282c807777def7210cd60c3778e0" dmcf-pid="YaXEpWsAyQ"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아들의 병원 관련 트라우마를 처음 알게 된 현주엽의 모습이 포착된다. </p> <p contents-hash="7a6eb5d0e35a21ae9838bcef00ce51cca9c00148b1673f017dde65fc2d0b1858" dmcf-pid="GNZDUYOcvP"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 현준희와 함께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을 찾아왔지만, 병원 앞에서 현준희는 “미안한데 나는 못 들어가겠어. 불편해”라며 병원 방문을 거부했다. 현주엽은 “왜 그렇게 싫어해?”라며 아들의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그러자 현준희는 “폐쇄 병동에 입원했던 기억 때문이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001931ece4ce2937b502b82ae05a3746ba50e12340eb663c41d7add760c1982" dmcf-pid="Hj5wuGIkC6" dmcf-ptype="general">현준희는 4번의 입원 중 3번을 폐쇄 병동에 입원했고, 전자기기와 인형 등 반입되는 물건에 제한이 있으면서 외부와의 단절과 활동 제약까지 경험했던 기억이 있었다. 이에 대해 현준희는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는데 제 자유도 보장받지 못한다”라며 덧붙였다. 임형주는 “어리니까 더 힘들었을 것 같다”며 안쓰러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4fdecdd0c871fba2517ffef74a62c879bb7a8b7d3a4a46a217836dcddbb1b" dmcf-pid="XA1r7HCE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221453737zqzq.jpg" data-org-width="853" dmcf-mid="Q9x0L8zt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221453737zq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b21e7e8048d2a6c379032b1e805c709b296a3239057e7a841c95ad0e1ec057" dmcf-pid="ZctmzXhDl4" dmcf-ptype="general">현준희는 “약만 받으러 가자고 했다가 입원했잖아”라며 기습 입원을 당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또 “당혹스러웠고 속상하고 벗어나고 싶었다.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이 들어서 울 때도 있고 병원 가면 입원했던 기억이 주로 생각나서 불편하다”며 병원 거부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e35ef900fc3f9b77afe2886d661eee3aa2dd5637e7df043b8a9bce2cb82cf57" dmcf-pid="5kFsqZlwWf"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배신감이 들었을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고, 전현무도 “믿음이 사라진 거네”라며 현주엽 부자 관계의 신뢰 회복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아들의 병원 트라우마를 알게 된 현주엽이 어떻게 아들 마음의 문을 열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6c10694135525497938570e2ca0318090b3d57f6a2a396acfc799c4f660f48f2" dmcf-pid="1gHk0ymjC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현주엽은 “준희가 저랑 있을 때보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을 때 이야기가 잘 통하는 것 같아서 자리를 마련했다”며 ‘흑백요리사’ 백수저 출신 유명 셰프와의 삼자대면 현장을 준비했다. 현준희는 중재자(?)로 찾아온 셰프와 쿵짝이 잘 맞는 모습을 보였고, 현주엽은 “나 여기 괜히 온 것 같은데…”라며 쭈굴미를 보였다. </p> <div contents-hash="f28a1cff1af70b49f13ab164d0832b804bcac507916cbf4f36f44961cd970ffa" dmcf-pid="taXEpWsAv2" dmcf-ptype="general"> 또 휴학 문제를 놓고 충돌한 현주엽 부자에게 중재자는 “아들 둘 키우는 입장에서 나라면…”이라며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중재자 덕분에 입이 터진 현준희는 아빠에게 한 적 없는 충격 고백을 해, 현주엽을 충격에 빠뜨렸다. 현주엽이 얼이 빠진 채 앉아있자, 현준희는 “내가 이럴까 봐 말을 안 했다. 아빠가 이렇게 놀란 얼굴을 본 건 손에 꼽는다”며 당황했다. 과연 아빠 현주엽을 충격에 빠뜨린 현준희의 비밀은 무엇일까.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추성훈 "'피지컬: 아시아' 인기는 내 덕…내가 안 나와 안 봤다" [TV캡처] 01-28 다음 안선영, 사기·횡령 피해 고백 “母 암수술 중인데도 방송해” [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