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EASL 6강 파이널스 진출…푸본 완파 작성일 01-28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8/0001328335_001_202601282236129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자밀 워니</strong></span></div> <br> 프로농구 서울 SK가 2025-2026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파이널스에 진출했습니다.<br> <br> SK는 오늘(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마지막 6차전 홈 경기에서 타이베이 푸본 브레이브스(타이완)를 89대 78로 물리쳤습니다.<br> <br> 4승 2패로 조별리그를 마친 SK는 A조 1위를 지키며 6강 플레이오프로 펼쳐지는 파이널스행 티켓을 확보했습니다.<br> <br> 2025-2026 EASL 파이널스는 A∼C조 1, 2위 총 6개 팀이 출전해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마카오에 모여 토너먼트를 펼칩니다.<br> <br> 조 1위 중 성적이 좋은 2개 팀이 4강에 직행하고, 나머지 4개 팀은 6강 맞대결을 펼쳐 4강 진출 팀을 가리는 방식입니다.<br> <br> 지난 시즌 KBL 챔피언 창원 LG는 이미 C조에서 1승 5패로 탈락이 확정됐습니다.<br> <br> 종료 5분여까지 푸본과 76대 76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SK는 자밀 워니의 스텝백 3점과 알빈 톨렌티노의 3점 등으로 연속 13점을 몰아치며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br> <br> 워니와 대릴 먼로가 4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br> <br> 워니는 24점 15리바운드 5어시스트, 먼로는 9점 18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올렸습니다.<br> <br> 국내 선수 중에서는 김낙현과 에디 다니엘이 11점씩을 보탰습니다.<br> <br> (사진=EAS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탈락 위기에서 행운의 기권승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준결승에 최선 다할 것” 01-28 다음 강형욱, 형제견 전쟁 분석 “싸우는 목적은 살생일 것” (개늑시2)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