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이지훈 신곡 무대 최초 공개···‘노래해야지’로 여운 남긴 피날레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5WJVUZ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db0b2c179a3936bc191f7973258838b26c97267f1e636010c7b819436f0392" dmcf-pid="531Yifu5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23144554xph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baJtSDg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23144554xp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12e3488c7850b7071e743efdfc1d412740cdb388298eeb74c1a4816d4ec7b" dmcf-pid="10tGn471nD"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아쉬운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ba8972030eb00e897d14e7c02e633394278893db8a364403f3018f9ccdcf340" dmcf-pid="tpFHL8ztLE" dmcf-ptype="general">SBS ‘우리들의 발라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지난 27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279c024fd7b7552034e81fb5ee0a74682e3475eff8853a802bb3c2907b21456" dmcf-pid="FU3Xo6qFM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최종회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오프닝 무대로 최초 공개됐다. 이지훈은 안정적인 호흡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을 완성하며, 프로그램의 마지막 밤을 차분하게 열었다.</p> <p contents-hash="eea0ff5d60c490e603cd35d5be949f129006ca6dbd4001fd01bb58fce03ebb23" dmcf-pid="3u0ZgPB3dc" dmcf-ptype="general">신곡 ‘노래해야지’는 ‘우리들의 발라드’ 파이널 무대에서 이어진 감정선을 자연스럽게 잇는 곡으로, 종영의 순간을 여운으로 채웠다. 여기에 이지훈에 이어 우승자 이예지의 신곡 준비 소식까지 전해지며, 프로그램 이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더했다.</p> <p contents-hash="65481b422440702dd61e800511388d20e62eec3f9dff0c97f235dd3c6cdd30e8" dmcf-pid="0WvO8uXSdA" dmcf-ptype="general">마지막 방송에서도 듀엣과 솔로 무대가 이어지며 다채로운 감정의 결이 차곡차곡 쌓였다. 송지우와 임지성은 제이와 하울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해 풋풋한 설렘이 깃든 감정을 담백하면서도 따뜻한 하모니로 풀어내 곡의 서사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68a0c87b50c711659162a7e8fb8994834368f31b82f535fc44efa55b0dea99ae" dmcf-pid="pYTI67Zvdj" dmcf-ptype="general">홍승민과 김윤이는 바이브의 ‘그 남자 그 여자(feat. 장혜진)’를 선곡해 성숙한 감성의 듀엣을 선보였다. 서로 다른 음색의 결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남녀의 감정이 교차하는 지점을 섬세하게 표현해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 이예지와 이무진은 김범수의 ‘끝사랑’을 통해 폭발적인 감정선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무대의 긴장감을 최고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8fe57d92e53341cd01ff4bf083cfff935234e64ac4fa532b22ab79cef95d2f2" dmcf-pid="UGyCPz5TeN" dmcf-ptype="general">솔로 무대에서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천범석은 변진섭의 ‘숙녀에게’를 빈티지한 감성과 여유 있는 보컬로 소화하며 곡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고, 홍승민은 DAY6의 ‘예뻤어’를 절제된 감정과 진심 어린 보컬로 풀어내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2a33ffa236260aedc286930ed283eed7048b5f164f832ab473870e334a195b39" dmcf-pid="uHWhQq1yia" dmcf-ptype="general">무대의 흐름 끝에는 TOP6(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송지우)의 엔딩 무대가 자리했다.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여섯 명의 합창으로 꾸민 무대는 각자의 개성이 하나의 하모니로 어우러지며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마지막을 깊은 울림으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1580ea0fa6d36a74407d62a143536afd8596f726e1b8008c33cadb4a6cd036d" dmcf-pid="7XYlxBtWMg" dmcf-ptype="general">신곡으로 문을 열고 합창으로 마침표를 찍은 마지막 회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가 단순한 스핀오프를 넘어, 음악으로 감정을 나누는 프로젝트였음을 분명히 보여줬다. 사연을 통해 시청자들과 마음을 나누고 노래로 답했던 시간은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남아 추운 겨울 속 따뜻한 기억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075fd2f732909f41f85f5c89cd651bb3f3fecfa9847c5cbc49aaee1d969504f1" dmcf-pid="zZGSMbFYRo"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전국투어를 통해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28일 부산, 3월 7일 대전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전국 각지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q5HvRK3Ge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팔찌는 포기 못 해” 추성훈, 오디오팀과 실랑이 (유퀴즈) 01-28 다음 ‘나솔’ 데프콘, 30기 솔로남 아이돌 비주얼에 “피곤한 BTS 지민 느낌?”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