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 캐스팅 독식 논란에도 당당 행보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lgFvwa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28cea6d9b262488feb231081269e29114e135ae8b5504cb2fe665eab93b02" dmcf-pid="bpSa3TrN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223105081eleo.png" data-org-width="454" dmcf-mid="qHyAUYOc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223105081ele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c6e01291514028d12a92b6798046598ca04d9f76b90f3d7d63b9bf8ef0f127" dmcf-pid="KUvN0ymjyq"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독식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당당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47e86cadf02c790f38eed44a7e7c773b3a43d21478fc9ee953ec8e51f35aca0f" dmcf-pid="9uTjpWsASz"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착용한 채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고 말했다. 이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독식 논란이 불거진 직후라 더욱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b92f0f21624cadac643389c5d836d12019707c5fd5dae5e4d8a71fdce2cf0e6b" dmcf-pid="2M7TQq1yv7"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이다. </p> <p contents-hash="732b8021a42ad5c21a3e9535285c85cddc97d93300d86e5c8ff3c5118f42216a" dmcf-pid="VRzyxBtWvu" dmcf-ptype="general">최근 캐스팅 스케줄을 공개한 '안나 카레니나'는 3월 20일까지 예정된 38회차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차, 이지혜가 8회차, 김소향이 7회차를 공연하기로 해 논란이 일었다. '트리플 캐스팅'에 한 배우가 대부분의 회차를 독식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 7회만 캐스팅 된 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할많하말(할말을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고 자신의 SNS에 글을 써 캐스팅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60ed05094ad5f7a6af221fc79196e64d6482aad35b4bedf437646615cb8ff70" dmcf-pid="feqWMbFYyU"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안나 카레니나'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505885d645d6ac73b765891d15ddbb4f081cfd6f139a19fbe44f76d428fc24b" dmcf-pid="4dBYRK3Glp"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2022년에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공개 후 '인맥 캐스팅'에 힘을 썼다는 의혹을 받았다. 당시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고 옥장판과 공연장 이모티콘을 게재했고, 옥주현은 이에 강력 반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8JbGe90HW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김동현 소속사에서 제일 많이 번다” (유퀴즈) 01-28 다음 [TVis] “팔찌는 포기 못 해” 추성훈, 오디오팀과 실랑이 (유퀴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