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母, 현금 다발로 플렉스...스태프 간식 통 크게 쌀쓸이('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1-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t6n471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d8ca7d5a3c8607cc4e7e47b5b36cd8ade58e37220e55607744bf7dc5a9db1b" dmcf-pid="VuFPL8zt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24645643wgzw.jpg" data-org-width="629" dmcf-mid="KiNPL8zt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24645643wgz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f10e8464f18b52d2feb4d6e82518975e5fa4af5c8375b4c6fffb50df7b9d99" dmcf-pid="f73Qo6qFyL"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아빠하고 나하고'팜페라 가수 임형주와 그의 어머니 헬렌킴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cda080845047ce94f593135457a2a39229bc72f50d6e70dc984808a98515a63" dmcf-pid="4z0xgPB3Wn"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임형주와 모친 헬렌킴의 하루가 그려졌다. 헬렌킴은 28년간 아들의 음반 제작부터 공연 기획까지 모든 활동을 총괄해온 인물로, 임형주의 무대를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총사령관’ 같은 존재다.</p> <p contents-hash="9a44c4f2c5aba444297acaa01524feed67894df042c00983a1002de9faa08db9" dmcf-pid="8qpMaQb0hi"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어머니에 대해 “제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는 여성”이라고 표현하면서도, “근데 유일하게 엄마만 날 인정 안 한다. 죽도록 미안한 적도 있고, 대체 난 뭘 위해 살아왔나 싶기도 하다”고 털어놔 복잡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70db20ed9230d4877d11a78c5b56458dd3c1e697516c85ee3a8f9461d37f7e" dmcf-pid="6BURNxKpy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442평 규모의 임형주 하우스도 공개됐다. 특히 출근길, 전용 경호원 2명의 보호를 받으며 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지만, 알고 보니 경호 대상은 임형주가 아닌 모친 헬렌킴이라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8a3b04a9108cb9e1b4b47ec97d4ed5b581fa5680b9ce7452778a7f0b62c9b82" dmcf-pid="PbuejM9UCd" dmcf-ptype="general">광양에서 열리는 첫 독주회를 앞두고 준비 과정도 공개됐다. 헬렌킴은 아들의 공연 의상을 직접 제작했으며, “과거 패션 디자이너가 꿈이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그는 29년간 임형주의 무대 의상을 손수 만들어왔다고.</p> <p contents-hash="dc35c4fa3c2787aad821af4b29b88c65f3a040b37841721ba08beb3ba12b07dc" dmcf-pid="QtH2RK3GTe" dmcf-ptype="general">헬렌킴은 “아티스트의 무대 의상은 대중에 대한 예의”라며 의상과 이미지 메이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집 안에는 백화점 명품 쇼룸을 연상케 하는 드레스룸이 마련돼 있었고, “노래와 의상 모두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234d5a2887dd7674c7554ff8d89d652e19bbd9ea2f5f5209e0a9eb5503777" dmcf-pid="xFXVe90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24646918fmca.jpg" data-org-width="629" dmcf-mid="9APElcJ6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224646918fm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924f399eca43c1052f1fc6c17b2b6956b5bf4200433832000635b848bd2ef2" dmcf-pid="ygJIGsNdWM" dmcf-ptype="general">이동 중 차량 안에서는 모자의 유쾌한 케미도 펼쳐졌다. 임형주가 “입술이 건조한 이유가 연애를 안 해서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말하자, 어머니는 “무슨 소리야, 연애해라”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0082f20b246877dd2f9304bf658dfdd00fa683120d2814398ae7ea917c8aed5" dmcf-pid="WaiCHOjJhx" dmcf-ptype="general">휴게소에 들른 두 사람은 핫바 20개를 한 번에 구매하는 통 큰 모습도 보였다. 임형주는 “엄마가 현금을 저렇게 쓰신다”며 웃었고, 이는 스태프 몫까지 챙긴 대량 구매였던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4dcebac027b46f38975c1a7a655eda2cc452ce3cca62de01497201310c3029d2" dmcf-pid="YNnhXIAiv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음악을 둘러싼 갈등도 존재했다. 리허설 과정에서 선곡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 것. 임형주는 “엄마는 음악에 있어 타협이 없다. 저는 감성과 감정을 다루는 사람”이라며 아티스트로서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속상함이 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217f23405254c5b83ec57e49854b06cb02a08c0243d56ca03909bad0e87c294" dmcf-pid="GjLlZCcnl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19세 때 협의 없이 앙코르 공연을 하게 됐을 때 감정이 격해져 집에 안 가겠다고 공연장에서 버틴 적도 있다”고 회상하며, 오랜 시간 이어져온 모자의 복잡한 관계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a385480cc28386bfaac24ecd254213a6cdda6e9672a2c559e14373eea102062" dmcf-pid="HAoS5hkLC6"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8a8d0036461bcd24c090174961bac676a60ad9bfb45ea0d03dcb07158f0fc95" dmcf-pid="Xcgv1lEoT8" dmcf-ptype="general">[사진]'아빠하고 나하고'<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몸 좋고 잘생긴 영수에 "많이 피곤해 보이는 BTS 지민" (나는 솔로) 01-28 다음 데니스 리차드 "온리팬스로 힘들게 번 돈, 전 남편에게 못 줘".. 판사에 간청 [할리웃통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