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이이경 잃은 유재석 충격…박성준 "욕망적, 과시형과는 안 맞아" 경고 [유퀴즈] 작성일 01-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sGL8zt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6aedea3b4e6903f0f7702f17243a5322105133e01e8be84d7d55b83707b1d" dmcf-pid="YlOHo6qF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24217675tgxx.png" data-org-width="640" dmcf-mid="yyiD23WI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24217675tgx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76059ebd08e701d385470ea2a4d8050b9cea454a47815d36b2c8a88cc81f2a" dmcf-pid="GSIXgPB3s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역술가 박성준에게 관상과 인간관계에 대한 충고를 들었다.</p> <p contents-hash="48f5d185af36988affafc8f9d2909b240de28e5b065a0788d823004e7bad0896" dmcf-pid="HvCZaQb0w5"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촌철살인 화법으로 잘 알려진 박성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d6572db16bc899ebc0049ca731b3980d242edba36a19196dc1046b031bf66c4" dmcf-pid="XTh5NxKpEZ"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매해 연초마다 유재석의 운세를 봐온 인물이다. 과거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궁합까지 살핀 바 있는 인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69dabc844528dfd97672a4a50254ce3baa6456842108741f4034adbfc4cf189" dmcf-pid="Zyl1jM9UsX"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유재석을 바라보며 "사람을 볼 때 눈을 보고 이야기해야 하는데 저는 얼굴을 뜯어보는 습관이 있다"며 "유재석 씨는 볼 때마다 낯익은데 낯설다. 계속 새롭게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28fcabae6c6e30776043cc4cf5be7027e502357147e0b3697212510f6ea4a28" dmcf-pid="5WStAR2um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재석 씨는 안정적이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성향이라 욕망적이고 과시적인 사람과는 맞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이에 유재석은 "맞다. 그런 분들과 있으면 힘들다"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8685618c5aeaa79c09fe9d94491ce1170af5706416614c2dbc52d666b931aece" dmcf-pid="1Ags8uXSEG"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한발 더 나아가 "만날 때마다 기분이 안 좋고, 속셈이나 꿍꿍이가 느껴지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며 "그런 징조가 보이면 거리를 두고 도망가야 한다. 대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게 좋다"고 충고했다. 유재석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유정, 식당서 설거지…이혼·피싱 피해 근황 보니 01-28 다음 옥주현, 캐스팅 독점 논란 타격無... 죄수복 입고 장난 [IS하이컷]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