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오기광 “좋은 추억과 에너지가 될 것” 애정 가득한 종영인사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8wpWsA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3b16e95ba3d997e96a746148796cb28426d3fa8482fa301b0f8b21814fee86" dmcf-pid="uA6rUYOc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19896fy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HMHPz5T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19896fy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62dfd7f09a29ae47e59bdb5cc391442a98b2b5eda70131930c16c71091410a" dmcf-pid="7cPmuGIknu" dmcf-ptype="general">배우 오기광의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7a53d43474d7e0eb5c2d3ae48515b2a71e43f33fef0e9201c71f7a2d024523f" dmcf-pid="zYk1RK3GRU"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가 막을 내린 가운데, 이야기에 쫄깃한 재미를 더한 오기광이 이번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 눈도장 찍기에 성공했다. 극 중 그는 막내 형사 역으로 변신, 연기 포텐을 터뜨렸다. 오기광이 맡은 막내 형사 역은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 강한 집념은 기본, 날카로운 촉까지 갖춘 ‘수사 맞춤형’ 인물이다..</p> <p contents-hash="a8c73a37a0ffff8d93a622f104551badd1a0505bd037067fc2dca43d7fe7af3a" dmcf-pid="qGEte90Hnp" dmcf-ptype="general">막내 형사 존재감은 도라익(김재영 분)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에서 빛을 발했고, 이는 시청자들의 흥미 유발로 이어졌다. 바로 그가 전개를 뒤흔든 ‘판 체인저’로 등극했기 때문.</p> <p contents-hash="f0fff96086dc839eeac63b996496073d123df993ac92e44339ee4ff0b0080c8c" dmcf-pid="BHDFd2pXL0" dmcf-ptype="general">막내 형사는 불철주야 사건 조사에 임하는 등 진실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여기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수사 레이더가 적재적소에 작동한 결과, 새 단서를 찾아냈다. 그로 인해 사건 당일 도라익을 위협한 홍혜주(최희진 분)의 존재를 발견한 동시에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에 잠시도 화면에서 시선을 거둘 수 없는 스토리로 나아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2074f19b4e0e526c7f91413122922cd40c466d54088271e30f8ee02ecb3b2f" dmcf-pid="bXw3JVUZ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21570bii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BaXIAi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21570bi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5f4deb324cbe8c6c72256503b657568002bd71ba89985a9f85b35c0132de0f" dmcf-pid="KZr0ifu5LF" dmcf-ptype="general">몰입을 부르는 열연과 막내다운 풋풋한 비주얼이 최고의 시너지를 낸 결과, 오기광은 막내 형사 그 자체로 숨 쉬었다. 이러한 그가 소속사 AIMC를 통해 ‘아이돌아이’의 종영을 맞은 소감을 전해와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1cce6613673aee6df2a3a1fae1a20c939e92f2ab6a286fc6b8f4e4815af56f" dmcf-pid="95mpn471dt"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돌아이’에서 막내 형사로 함께 하면서, 현장을 갈 때마다 너무나 즐거웠습니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한 후, “항상 잘 챙겨주신 이광영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감사한 마음을 표해 훈훈함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463aa955d7310e3b2c97506b8699362241ba6cc896f7502e713f3a7074913873" dmcf-pid="21sUL8ztd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오기광은 “‘아이돌아이’와 함께 한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추억과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라는 뜨거운 진심을 말하며 마무리 지었다.</p> <p contents-hash="b1458f59288ffb39cc958b4d9facb426611ba2d42db68e5165a5c821557a9ed5" dmcf-pid="VtOuo6qFM5" dmcf-ptype="general">오기광은 올겨울 최고의 화제작 ‘모범택시3’에서는 그릇된 욕망을 좇는 MZ 청춘으로 분해 강렬한 긴장감을 자아냈다면, ‘아이돌아이’에서는 진정성 가득한 열의와 건실한 면모를 선보여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967d6f290dafb6e0697095471539bda3c7de8fe2eaef85fa7b0fefd8175cb0" dmcf-pid="fFI7gPB3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23606ohmh.jpg" data-org-width="1200" dmcf-mid="pFI7gPB3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231223606oh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M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6a7d95ba999d087637a2f51a93919762984c5c18ad352eacb8961e08627ec3" dmcf-pid="43CzaQb0JX" dmcf-ptype="general">새해 정초부터 장르와 매력이 판이한 두 편의 드라마에 연달아 출연, 배우로서 한층 성숙된 모습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여준 오기광. 활짝 만개한 활약을 펼치며 ‘성장형 배우의 좋은 예’로 떠오른 그의 다음 연기 행보는 어떠할지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188540a68b07c82ac19ecc0b26c349c0b5a31f2e968f2ceb400490be6091f81" dmcf-pid="80hqNxKpL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기 영수, 화장했냐고 오해받아…데프콘 "허벅지가 내 머리 정도" ('나는 솔로') 01-28 다음 정선아, 김준수 89억 家 방문 후기 “전부 황금, 이집트 부자 집인 줄”(라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