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에이스 11개 작렬' 리바키나, 시비옹테크 완파하고 호주오픈 4강 작성일 01-28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8/20260128133205069766cf2d78c681439208141_20260128232508580.png" alt="" /><em class="img_desc">리바키나의 서브 / 사진=연합뉴스</em></span> 엘레나 리바키나(5위·카자흐스탄)가 호주오픈 4강에 올랐다. <br><br>28일 멜버른에서 열린 8강전에서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를 2-0(7-5, 6-1)으로 완파했다.<br> <br>2022년 윔블던 우승자 리바키나는 최근 19경기 18승 1패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주오픈 4강은 2023년 준우승 이후 3년 만이다.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br> <br>파워샷이 주무기인 리바키나는 서브에이스 11개(최고 시속 192km)로 상대 베이스라인을 초토화했다. 시비옹테크는 서브에이스 3개에 그쳤다. 통산 상대 전적은 6승 6패로 동률이 됐다.<br> <br>메이저 6회 우승자 시비옹테크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꿈은 또 좌절됐다. 호주오픈에서만 우승 트로피가 없다. 리바키나는 페굴라(6위)-아니시모바(4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관련자료 이전 30기 옥순, 티파니 닮은 눈웃음 눈길 "비혼 아버지 뒷바라지로 무용"('나는솔로') 01-28 다음 임형주, '대표' 母와 갈등에 심경 토로…"도살장 끌려가는 돼지처럼 불안해" (아빠하고)[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