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김준수는 모차르트 그 자체" ('라디오스타')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SYmae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20d8ae6f2ce27922ab51ceffffe1f8d0b8e4714094b698f717f072fcad6ed" data-idxno="654391" data-type="photo" dmcf-pid="9ysTHOjJ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31820268mxnu.png" data-org-width="720" dmcf-mid="qbpBV0YC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31820268mxn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b33fd2c9988c45a7e5490b9db1bc5a30b783c0d29eb382986c11d054f8421b" dmcf-pid="VYIWZCcnJH"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뮤지컬계의 '단짝' 김준수와 정선아가 첫 만남의 오해를 딛고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거듭난 영화 같은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373398d27b20c6af12141da542ec5907bfc245aec1246525237320a2222f1c2" dmcf-pid="fGCY5hkLdG"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져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뮤지컬계 톱스타인 김준수와 정선아의 예능감 넘치는 티키타카가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1ed1deb3567eaa572c1f3d3d16bba05d4f6115c970717a8779fd4a6f8f5a7f10" dmcf-pid="4HhG1lEod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강렬했던 첫인상을 회상했다. 김준수는 "정선아가 처음엔 무서웠지만, 알고 보니 아플 때 목에 좋은 것을 툭 던져주는 따뜻한 '츤데레' 스타일이었다"고 고백했다. 반면 정선아는 "김준수가 올블랙 착장에 검정 마스크를 쓰고 나타났는데, 얼굴에 빗금이 가 있었다"며 "아이돌이라는데 누군지 잘 몰랐고, 연습에 자주 빠져서 '어떻게 하나 보자'는 마음으로 지켜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5db43f86847defdc8b6887dff3bb45a7533b9d1902b87fda0ff9ad45329249" data-idxno="654392" data-type="photo" dmcf-pid="6ZSXFvwa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31821601qwvj.png" data-org-width="720" dmcf-mid="BzIWZCcn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231821601qwvj.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a3ce8840b7a848cfb81b410d45c130a0429f5ad0dd837c524cac16036aacb0" dmcf-pid="QWOyXIAiMv"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선아의 편견은 곧 존경으로 바뀌었다. 그는 "나중에 연습에 합류한 김준수가 엄청난 분량을 완벽히 외워왔고, 너무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돌에 대한 편견이 깨졌다"며 "그는 모차르트 그 자체였다"고 극찬했다. 다만, 초반 김준수의 창법을 두고 호통을 치며 노래를 가르쳐줬던 일화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131a0c8a5288854e0ec54d448894e8d64c15729a47b803c491a726a38c77188" dmcf-pid="xYIWZCcnMS" dmcf-ptype="general">현재 김준수가 설립한 1인 기획사의 '1호 배우'가 된 정선아는 계약 체결 당시의 상황도 공개했다. 김준수는 회사를 차린 후 정선아를 1순위로 섭외했고, 정선아는 김준수의 집을 방문한 뒤 마음을 굳혔다고. 정선아는 "집에 갔는데 온통 금색이라 '이집트 부자'인 줄 알았다. 여기라면 내 금빛 미래를 맡겨도 되겠다는 생각에 바로 계약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yRVMifu5R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7bd92be1bcf5ee50fe90a06ce8baaaaa30eb47010702ffa23b64534a347da69a" dmcf-pid="WefRn471Jh" dmcf-ptype="general">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예능, AR 굿즈로 확장... 비스테이지플러스 '팬 경험형 커머스' 실험 01-28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자, 옥순 같은 미모에 깜짝 "18기 영호와 같은 회사"[별별TV]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