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정신과 상담 거부 "안 좋은 기억 떠올라 답답해져"(아빠하고3)[TV캡처] 작성일 01-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4sSkiP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26c4d3793647cdb44d13d4faff81be58533258e7a6e6292599b9ac9bdcb417" dmcf-pid="uh8OvEnQ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233650649ottu.jpg" data-org-width="600" dmcf-mid="pPYPd2pX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233650649ot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fe6ad420750bb274498effb35b047c00b21e06199a8cd853310b7b3ba4397" dmcf-pid="7l6ITDLx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병원 방문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e92ad89ffa83393a2c88244b7d4b8de97dacadbe6e14989ef709c6e594e7d114" dmcf-pid="zSPCywoMlN"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 현주엽과 첫째 아들 준희 군이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았다.</p> <p contents-hash="999ebabd67e8d0a9c8b78b7a61ed2ee9a219765dc740214243388e0a2eba01b6" dmcf-pid="qvQhWrgRSa"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준희 군과 외출에 나섰다. 함께 집을 나선 현주엽은 "오늘은 나와서 다행이다. 오랜만에 같이 나오니 좋다. 너랑 밥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싶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아들 준희 군은 입을 다문 채 창밖만 바라볼 뿐이었다.</p> <p contents-hash="f4e8340c9d7593562ee8ddef3f3ce3a530e45837fc13e61bea565b9b791a643e" dmcf-pid="BTxlYmaeCg" dmcf-ptype="general">이날은 아들 준희 군의 정신건강의학과 병원에 가는 날이었다. 현주엽은 "그동안 병원을 좀 빠졌기 때문에 오랜만에 같이 나가서 가는 거라 다행스럽다 생각하고, 진료 잘 받아야지 그런 생각만 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c3caf61a50b786ca4775e97d6f40fed067323bf228f849ab013b85ab6a4600b" dmcf-pid="bl6ITDLxho"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이 최근 들어 약을 잘 먹지 않고 병원도 잘 가려하지 않는 걸 지적했지만, 아들은 "귀찮아"라는 답만 한 채 눈을 감아버렸다.</p> <p contents-hash="0108a55024db3ded4800ea9e19fea9c5b0059190250948cc376f0b526553b4e5" dmcf-pid="KSPCywoMCL" dmcf-ptype="general">병원을 다니며 증상이 호전된 현주엽과 달리, 준희 군은 "불편해"란 입장이었다. 병원이 가까워질수록 준희 군은 두리번거리며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병원 건물이 보이자 "이런 소리 미안하지만 나는 그냥 안 들어가고 커피숍에 가있겠다. 난 들어가서 상담해봤자 마음이 편하지 않다"라며 상담을 받는 것에 거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74fa6821eb3e574a93b5e6deab7ad45aeaec13f77ce95a27c7336ff0563d59" dmcf-pid="9vQhWrgRCn"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인터뷰서 준희 군은 "병원에 도착하니 옛날에 안 좋았던 기억들 이런 게 떠올라서 답답해 들어가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55a5846014f70347646d441506256de39303c446da9e7b0fe4078e8860aa835" dmcf-pid="2TxlYmaehi"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강하게 설득하고 싶었지만 "병원 가는 게 어떻게 보면 제 탓인 거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어 강하게 설득하지 못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VyMSGsNd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최우성, 거침없는 직진 연하남 ‘심쿵’ 01-28 다음 김연경 예능, AR 굿즈로 확장... 비스테이지플러스 '팬 경험형 커머스' 실험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