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준희, 정신과 상담 거부…"안 좋은 기억"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빠하고 나하고'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lcHOjJ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9612e746678932170e49b9b65881dfeb602e56841430cc72a1f984fa3734b" dmcf-pid="uHSkXIAi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233325893uybr.jpg" data-org-width="736" dmcf-mid="0czXfpGh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233325893uy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baf371c9dc8183c57f61e97aef961c92f3ab1e6233d85c31f55db2d6c499da" dmcf-pid="7XvEZCcnY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현주엽 아들 준희가 정신과 상담을 거부했다.</p> <p contents-hash="a56d14b308d5144a6ccdef94a474cfb46c73fd79ba7fc7ddf7373fb29eb045eb" dmcf-pid="zZTD5hkLZK"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전 농구 감독 현주엽이 아들 준희와의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7a28aabee060f686c95004fafe070e8a68f602f27aa7641b9dc4adf177e0c1e" dmcf-pid="q5yw1lEoYb"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이 함께 외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주엽이 "오랜만에 나오니까 좋다. 너랑 밥도 먹고 디저트도 먹고 싶다"라며 설렜지만, 준희는 무반응이었다.</p> <p contents-hash="6d08b0b9d046d9a92d131c04372318c1978a2a9b73f93165ed19c3ca9c54a841" dmcf-pid="B4B58uXSZB"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날이었다. 현주엽이 "예전에는 병원에 잘 가다가 요즘은 잘 안 가는데, 그런 이유가 있어?"라며 궁금해했다. 하지만 준희가 "귀찮아"라면서 한숨만 내쉬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6d2830c843982d4ae5016b43430c8b0b227316b6eeeb3313974de2be22284e" dmcf-pid="b8b167Zv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233327388ghoa.jpg" data-org-width="500" dmcf-mid="pU7HV0YC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233327388gh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df5fab3497d69e6c7e256e02a0c6d640e805644ce80257721efe8ce7c6da65" dmcf-pid="K6KtPz5T1z"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걱정했다. "병원은 가야 하는 거야. 의사 선생님과 대화하고 나면 답답한 게 없어지지 않아? 아빠는 속얘기하고, 상담하고 나면 훨씬 편해지던데"라고 했다. 이번에도 준희는 "난 불편해"라고 잘라 말했다.</p> <p contents-hash="0064db6a497975b9c6548ae342907d869cb7332e05dd4e8ece75d1b61543b107" dmcf-pid="9P9FQq1yX7" dmcf-ptype="general">병원에 거의 도착하자, 준희가 불안하고 초조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이런 소리해서 미안한데, 난 그냥 안 들어가고 카페 가 있을게"라고 말했다. 상담을 거부한 것. 준희는 "상담해 봤자 별로 마음이 편하지 않아. 난 불편하니까 아빠는 가서 상담하고 약 받아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a57d26bb96fb9a813c8dfc5449943ce31ecac4228e57e40a26303357ca697df" dmcf-pid="2Q23xBtWXu" dmcf-ptype="general">그가 인터뷰에서 속마음을 고백했다. "병원에 도착하니까 옛날에 안 좋은 기억이 떠올랐다. 답답해서 안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현주엽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싶지만, 병원 가는 게 내 탓 같아서 미안한 마음에 못 밀어붙이고 있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VxV0MbFYYU"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여 01-28 다음 정선아 "김준수 집, 온통 금...이집트 갑부 느낌"(라스)[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