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집이 다 금빛”... 정선아, 김준수와 초고속 계약 비하인드 (라스)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JCa67Zv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8323178e0260c1de37e3abe58ee6f3c50fadc457af50dd68d124b26eea5d6" dmcf-pid="9EZOo6qF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235018750dpdh.jpg" data-org-width="800" dmcf-mid="bihNPz5T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235018750dp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3de93dadeca9793c19a62ebb26b1c723605e33b2d8a1e76deb71244754c108" dmcf-pid="2D5IgPB3wo"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김준수와 계약을 결심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d0f909582d1d5841abc85838f9af18be6d11ed84c0d985ae05ce906b9bdeab9" dmcf-pid="Vw1CaQb0mL"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져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해 입담을 나눴다.</p> <p contents-hash="e690ea82dd66b14e2ad37f0b8e7fa7e937d5e28449438a2786814684713b5c91" dmcf-pid="frthNxKpOn" dmcf-ptype="general">이날 정선아는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된 배경을 공개했다. 김준수는 “회사를 막 시작했을 무렵이었고, 선아 누나가 마침 FA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영입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32ae61f9c4b2ced44bf8857f43a37d15b1765726bb71041b892b0dbf06e90bfc" dmcf-pid="4mFljM9UIi" dmcf-ptype="general">정선아는 소속사 이동 이후 변화에 대한 질문에 “수입이 늘었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김준수는 “소속 배우들의 개런티가 전반적으로 두 배 이상 올랐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300768d70ca578ac63fcd0ca2e4fbbaa35cbd533cd7b0575da7b207fcf957fe" dmcf-pid="8s3SAR2uDJ" dmcf-ptype="general">특히 정선아는 계약을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순간으로 김준수의 집을 처음 찾았던 기억을 언급했다. 그는 “높은 곳에 있는 집이었는데, 문을 여는 순간 내부가 전부 금빛이었다”며 “이집트 부자 집에 온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마네킹까지 진열돼 있어서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었고, 빨리 계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ea8d45278657b4dc5d07ac91219cdb38685aedd4324f516d1b3004a41113405" dmcf-pid="6O0vceV7m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에서 정선아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며 “첫 뮤지컬이라 많이 두려웠는데, 노래 지적을 많이 받아 더 긴장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선아는 “아이돌 출신이라 솔직히 편견이 있었지만, 연습에 완벽하게 준비해 오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69cf5c8417ceecda77d4455b4bfbec9202211e7a4b8ad4c843c421bead5526c" dmcf-pid="PIpTkdfzwe" dmcf-ptype="general">또 정선아는 김준수의 성향을 두고 “대표님이긴 한데 아재 개그가 너무 재미없다”며 돌직구를 던졌고, 김준수는 “낯을 가린다. 친해지면 다르다”고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Qw1CaQb0sR"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금으로 89억 자택 도배.."이집트 갑부인 줄"[라스][★밤TV] 01-28 다음 KCM, '9살 연하' 아내 공개…"뉴진스 민지 닮은꼴" 미모 감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