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 투 이태리] 아직'은' 하나…사상 최초 메달리스트 품은 강원전사 결승선 끝은 작성일 01-29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 명 모두 평행대회전 메달 사냥<br>국제 무대 경험 빛 발할까 '기대'</strong><div id="tem-type-1">3. 스노보드</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9/0000163950_001_20260129000843521.jpg" alt="" /></span></div>스노보드는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화려하게 설원을 가르며 시원함을 선사하는 종목이다.<br><br>1998 나가노 동계 올림픽에서 첫선을 보였고 우리나라에는 단 한 개의 은메달만 안겼을 정도로 서구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br><br>이번 대회에서는 11개의 금메달이 주인공을 기다린다. 슬로프스타일과 하프파이프, 빅에어, 평행대회전은 남녀로 나눠 열리고 슬로프스타일은 남녀에 혼성까지 진행된다.<br><br>강원 전사로는 김상겸(하이원)과 이상호(넥센·정선 출신), 정해림(하이원)이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br><br>이상호는 강력한 입상 후보로 이번 대회 태극전사들의 첫 메달 소식을 알릴 가능성이 높다. 2018년 평창 대회에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차지하며 사상 최초로 스노보드 메달리스트가 된 이상호는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는 예선에서 1위를 하고도 8강에서 0.01초 차로 패하며 준결승 진출이 무산된 바 있다.<br><br>김상겸과 정해림 역시 평행대회전에 출전한다. 김상겸은 가장 최근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에서 이상호(4위)에 이어 6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정해림도 국제 무대를 통해 축적한 경험을 올림픽 무대에서 활용하겠다는 각오다. 한규빈 기자 <br><br>#메달리스트 #웨이 #이태리 #강원전사 #결승선<br><br>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스타] 9년 만에 복귀전서 '여전한 경기력' 과시 금빛 피날레 01-29 다음 고향 설원서 강원선수 금메달길 따라 맹렬 질주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