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스타] 9년 만에 복귀전서 '여전한 경기력' 과시 금빛 피날레 작성일 01-29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치원 춘천시장애인체육회</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9/0000163949_001_20260129000841365.png" alt="" /></span></div>이치원(춘천시장애인체육회·사진)은 28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지체 좌식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44초 77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하계 종목은 휠체어농구에서 맹활약 중인 이치원은 동계 종목으로는 9년 만의 체전 복귀전을 금메달로 장식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br><br>이치원은 "오랜만에 스키를 타니 즐거운 마음뿐이다. 동료들과도 부상 없이 재밌게 타자고만 얘기했다"며 "슬로프가 너무 좋고 국제 무대 환경에 맞춰 얼음이 조금 있었지만 타던 대로 탔다. 경기력도 잘 나왔고, 두 종목 모두 입상을 목표로 출전한 만큼 남은 경기도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경기력 #오늘 #스타 #복귀전서 #과시<br><br> 관련자료 이전 고성군 행복파크골프클럽 창단…초대회장에 박상율 01-29 다음 [웨이 투 이태리] 아직'은' 하나…사상 최초 메달리스트 품은 강원전사 결승선 끝은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