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독식 논란' 옥주현 "나의 죄? 옥주현이라는 것"[MD이슈]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LpmoQ9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38f0d6b58c174e92c0f7dd766b96da5cf37a960acfc3fb4f5bb710d02671d" dmcf-pid="uQoUsgx2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00107695dhrz.png" data-org-width="454" dmcf-mid="p5zsQq1y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00107695dhr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c85e21c80e9647445dc32bba687c264855fa138515fc25854f41ce11473a61" dmcf-pid="7xguOaMVE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최근 캐스팅 독식 논란인 옥주현이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a17d172ece258c22bcbc0bff90be363f1cb5df4d3a70c17114f08c41ec3e8c7" dmcf-pid="zMa7INRfDa"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1bcd6ceb6bce4d312563106d2020f62afb7f0424e6807143c6eb581684fcca79" dmcf-pid="qRNzCje4mg" dmcf-ptype="general">죄수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뒤 협찬 브랜드를 태그하는 광고까지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567bd8b2656948c297d99688b7be70ea442c15966d4f1f4853e65cc82e7677a" dmcf-pid="BejqhAd8mo"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라인업 중 타이틀롤 안나 역은 옥주현·이지혜·김소향이 소화한다. 38회 공연 중 옥주현은 23회 무대에 오르고 이지혜와 김소향이 각각 8회와 7회를 소화한다. 특히 김소향은 7회 공연 중 5회가 낮이다.</p> <p contents-hash="ac3403e27745e966cf34ae10f2dbde3ab2180543a5edf266d8fe5f10c984f7c8" dmcf-pid="bdABlcJ6DL" dmcf-ptype="general">캐스팅 발표 이후 뮤지컬 팬덤 사이에서 옥주현에게만 회차가 지나치게 쏠렸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김소향도 SNS에 '할많하말(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고 글을 남겨 불만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193b8983a449f879804fbc9a0b050ef2e2d4d2032bfdd8d10f86e38b6b964e4" dmcf-pid="Kkhx1lEown" dmcf-ptype="general">또한 옥주현이 3월 2일까지 진행하는 '보니 앤 클라이드' 막바지와 '안나 카레니나' 초기 공연이 겹쳐 더욱 우려가 커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사기 당해… "친구 믿고 투자했다고 돈 날려"[MD이슈] 01-29 다음 [TF인터뷰] 이선정 밴드, "밴드가 주는 행복감 커…순수하게 음악하고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