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상 최초 미스&미스터 메들리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미스트롯4′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a0sXhDX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ad6833f9b38dd22e590055034486a7d7b81c2e97e61bd5b706b3db6882ba1" dmcf-pid="5oNpOZlw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004047321tfyd.jpg" data-org-width="711" dmcf-mid="XDWR0471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004047321tf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bb1d285f3cdd4cd5f902a5862fb71874f8ac2c124a53a49b1d454f041b67e6" dmcf-pid="1gjUI5Srtl"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9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시리즈 사상 최초로 ‘미스&미스터 메들리’ 무대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547e3f60825d9ec5f51b9befe70ceada92a7b868fa229a3657bab0d60ac404e" dmcf-pid="taAuC1vmHh" dmcf-ptype="general">1:1 데스매치 톱(TOP)5 윤윤서·길려원·허찬미·이엘리야·염유리는 ‘미스터트롯3’ TOP7 멤버(김용빈·손빈아·천록담·춘길·최재명·남승민·추혁진) 가운데 1~2명을 선정해 팀원으로 영입한다. 선곡부터 파트 분배, 팀 구성 등 실력은 물론 고도의 전략이 요구된다.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어느 참가자와 팀을 꾸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f12d63f21c951a6a31b54a19912749dd3748d9f993287e538475d131bd5ff1f8" dmcf-pid="FNc7htTst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은 맹활약을 펼친다.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열정 넘치는 무대에 마스터들은 “본인들 경연 때보다 더 잘한다”며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46162d3b64e0781230f6fb6086f6b0b49a44627ebd6a696577a4175aecd5b75e" dmcf-pid="3jkzlFyO1I"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은 메들리 팀 미션 무대를 마친 후 오열해 눈길을 끈다. 김용빈은 “지금 잘 안 되고 있잖아요…”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왈칵 눈물을 쏟는다. ‘미스터트롯3’ 선(善) 손빈아의 열창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최고의 와일드카드”라는 극찬이 쏟아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아들 "학교, 제2의 정신병동이었다" 충격고백 ('아빠하고 나하고') 01-29 다음 핀테크·AI 서비스 스타트업들, 줄줄이 ‘유니콘’ 등극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