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속성 다른 캐릭터 3명 섞어 전투… 손맛 찾는 게이머라면 거부 힘들걸요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뉴 뿅뿅 오락실] 웹젠 ‘드래곤 소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gbTpGh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c7bf430630d4944ec94cae345e84dddde96747d820297fbcc568d503f90b4a" dmcf-pid="8kaKyUHl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003846248klwu.jpg" data-org-width="1920" dmcf-mid="f73mxAd8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chosun/20260129003846248kl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197db3b0474f28308b64b23e22fabef62ea45f581b82f3af93f9573e9862d3" dmcf-pid="6EN9WuXS10" dmcf-ptype="general">익숙한 ‘오픈 월드’ 방식에 ‘액션’이라는 확실한 강점을 얹었습니다. 지난 21일 출시 뒤 게이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고, 출시 1주일도 안 돼 양대 앱 마켓 1위에 오른 오픈월드 액션 롤플레잉게임(RPG) ‘드래곤 소드’입니다. 하운드 13이 개발했고, 서비스는 웹젠이 합니다. 한줄평은 ‘손맛을 찾는 액션 게이머라면 거부하기 힘든 선택지’입니다.</p> <p contents-hash="81f50f97e05cbaf1b8ef30e8d4ea0af3b8a0f44d9ac7eb3840ae777fd0c09603" dmcf-pid="PDj2Y7ZvZ3" dmcf-ptype="general">기본 스토리는 정공법 판타지입니다. 여신과 마룡의 대립, 60년 만에 부활한 드래곤, 그리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모인 주인공 일행의 모험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개발진은 앞서 출시 인터뷰에서 “물 흐르듯 끊임없는 액션을 이어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무기와 속성이 다른 캐릭터 3명을 조합해 상황에 맞춰서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싸우는 ‘태그 액션’, 한 캐릭터가 특정 속성 스킬을 사용하면 다른 캐릭터 콤보 스킬이 자동 활성화되는 ‘콤보 스킬’, 적에게 상태 이상을 부여하고 시그널 스킬과 연계해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 타격감 등은 과연 설명대로였습니다. 몬스터 위에 올라타 칼로 공격하거나, 적을 공중에 띄워 놓고 콤보를 넣는 다양한 전투 액션도 가능합니다.</p> <p contents-hash="19c5e1302a08ff5cc08cd526b54c3b6831791b4cda614650068b6e6bada0ff45" dmcf-pid="QwAVGz5TtF" dmcf-ptype="general">오픈 월드에서 이동 피로도를 덜어주는 ‘퍼밀리어(탈것)’ 시스템도 강점이었습니다. 점프 도중 공중에서 즉시 소환해 활강할 수 있고, 절벽을 타고 오르는 이동도 가능합니다. 언리얼엔진5를 이용해 만든 화려한 그래픽도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원신’이 오픈월드 흥행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장르적 기시감은 피하기 어려운 숙제입니다. 모바일 플레이 시 발열 문제 등 기기 최적화 문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이 나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 좋아져 충전기 선 등 청소하면 안될 것 정확하게 구분 01-29 다음 “AI에 맡긴 맞춤형 광고, 사용자 늘리고 효과 높이는 선순환”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