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기 영자, 가려린 미모 뒤 숨겨진 실체 "공사장서 일해"…男심 줄지어 '입덕' [나는솔로](종합) 작성일 01-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cvmHCE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4685ab365075ba25c0dfbd6443582b900ac7aedeca2a990b13dfd0cb02256" dmcf-pid="z1kTsXhD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기 영자 / SBS Plus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4144dtaq.png" data-org-width="640" dmcf-mid="pZBRfLPK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4144dta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기 영자 / SBS Plus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572bce255fe647fd4c41334b70ccb06ba21a6c0128793e92383170122f8b4c" dmcf-pid="qtEyOZlw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남다른 시원시원함으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829ba7fd574328a3f1097bf849806ca60aa69a600621731ca6d0858df4287882" dmcf-pid="BFDWI5SrIl"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영된 SBS Plu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e29e86f2485e39f3cea2da6b27c223e1ad16e198b244932b37effc8edbba6a" dmcf-pid="b3wYC1vmD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30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와 첫인상 선택이 공개되며 러브라인의 윤곽이 드러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0da196347df17f9866511976cb3ebe43e31ab4797ea962cfcf029828a08dd" dmcf-pid="K0rGhtTs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기 영자가 바비큐 시간을 주도했다. / SBS Plus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5504ihxo.png" data-org-width="640" dmcf-mid="UI6aeEnQ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5504ih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기 영자가 바비큐 시간을 주도했다. / SBS Plus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4beb84d3824f8eed99e50b84e6bace2f902a70eee06113bf5d1cc54e933d01" dmcf-pid="9WoOcvwaII" dmcf-ptype="general">30기 영자는 건설회사 현장관리직으로, 귀엽고 가녀린 외모와는 달리 거칠고 액티비티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캠핑, 여행, 등산,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진 그는 바비큐 시간에도 직접 불을 살리고 고기를 지휘하며 능숙하게 굽는 모습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리더십과 생활력이 드러나며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2ac946003cb6f7ec9589af6690c7589898379f7d767ceb91c7129d6f20d496a" dmcf-pid="2YgIkTrNsO"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영호는 "영자님 취미 부자더라. 그래서 더 호감이 갔다"며 관심을 드러냈고, 영식 역시 "취미가 다양하다는 건 부지런하다는 뜻이고 배울 점도 많을 것 같다"며 영자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6bba5c8feb2ba81b59ec78205574cd31d56ca6aaf1e1b1ad9fe5ba8d65c1d" dmcf-pid="VGaCEymj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Plus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6846uzhl.png" data-org-width="640" dmcf-mid="uCuPKdfz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23216846uzh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Plus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1a944034d0e6ecd13f112c2f24edd683833cf826053e637ccf746edc511cc1" dmcf-pid="fHNhDWsAwm" dmcf-ptype="general">이미 영자의 웃는 모습에 호감을 느꼈던 영수는 "불 세고 뜨거운 데서 고기 굽는 걸 보니까 정말 멋있다고 느꼈다"며 다시 한 번 마음이 커졌음을 밝혔다. 수줍은 성격의 광수 또한 "진짜 영자님처럼 멋진 사람이 좋은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5f0ce3a24d6eefd96dd1e29d2a95f6979d3e3a256598fdb1dab9d746a4e804" dmcf-pid="4XjlwYOcsr" dmcf-ptype="general">이런 분위기 속에서 첫인상 선택 결과도 공개됐다. 외국계 제약사 브랜드 매니저 영숙은 영수를 선택하며 "조용한 스타일인데 친해지면 말이 많을 것 같아 궁금해졌다"고 이유를 밝혔다. 경찰공무원 정숙은 상철을 택하며 "외모가 제 취향이고 남성다워 보였다"고 말했다. 킥복싱이 취미인 순자는 영수를 선택해 "운동하실 것 같은 체형이 이상형에 맞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5e6d07937104e00685c23b93005a62c4ef70df247b52bd9cb499a1ff8db63d" dmcf-pid="8ZASrGIkmw" dmcf-ptype="general">영자는 첫인상 선택으로 영식을 택했다. 그는 "웃상인 분을 좋아하는데, 유일하게 계속 웃고 계셨다. 가장 눈에 들어왔다"고 솔직한 이유를 밝혔다. 이대 무용과 출신 옥순 역시 영식을 선택하며 "다들 표정이 굳어 있었는데 혼자 방실방실 웃고 있어서 착해 보였다"고 호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587374f6dc5bde46d1724e3b50ca0c7dc7d39f24ff41c9c2704e8b4d4b3d306" dmcf-pid="65cvmHCEsD" dmcf-ptype="general">캐나다에서 태어나고 자란 현숙은 상철을 선택했다. 그는 "눈을 마주쳤을 때 상철님과 가장 많이 교감했다.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스타일이 좋다"며 선택 배경을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얼굴보다 큰 '왕 두쫀쿠' 먹방 폭주…AI 부캐 케이시 먹방에 누리꾼 경악 01-29 다음 쇠구컵 8강 "저티어 대회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 뿜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