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부부 이혼시키고, 멋대로 웨딩마치…박세리·김승수→한영·박군, 도 넘은 '가짜뉴스' [MD이슈] 작성일 01-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kBoOjJI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aa0f208df23f582b76243b9ed6b4d0b21e2d26ac8170f7307053f2184dd44" dmcf-pid="yS7wt2pX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 김승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0216954isii.png" data-org-width="640" dmcf-mid="Ps7wt2pX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0216954isi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 김승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f883b9b14a2fb192cb52dde11abbe1d1196892796970b2d0ad3532916fe861" dmcf-pid="WvzrFVUZ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스타들을 둘러싼 가짜뉴스가 기승이다. AI 기술을 활용해 뉴스처럼 제작된 영상이 퍼지면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소비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4736046004f3df56f74a6857998434780d6707aac3b7387e2041f689e9094a45" dmcf-pid="YTqm3fu5wt" dmcf-ptype="general">27일 박세리는 자신의 SNS에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다. 정말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며 배우 김승수와의 결혼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f9c597ca364e9c6ade3d2905753632d0b86cdae2d069edc7011b8c438ed117fc" dmcf-pid="GyBs0471w1" dmcf-ptype="general">또한 박세리는 “너무 진짜처럼 만드니까. 누가 이런 걸 만드는 거냐. AI가 이럴 때 쓰이는 게 아니지 않냐”며 김승수도 난감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e44e5d6abced6e72b4eb9595602a36fe9f71b8629afdd7389b09a66ea7a111f" dmcf-pid="HYKIU6qFs5"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 역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좀 억울한 게 활동 내내 유부남이라는 오해를 받다가, 이제 유부남이 아닌 게 밝혀진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또 바로 결혼을 또 시켜주더라"며 "박세리 씨와 예능에서 재밌게 얘기했던 걸로 관심 가져주셔서 가짜뉴스가 확산됐는데 전혀 사실무근이다. 안 믿으실 거라고 믿는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c518786cd5597ebbfca215966fd8e47d4ff7180fd56388c1cecf82d4ac8a493" dmcf-pid="XG9CuPB3DZ"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을 발표한 뒤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세리와 김승수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사용해 AI로 편집했으며, 조회 수는 860만 회를 넘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0207bc71010e15fec81733df1105341dcc4205f3cca003d1fb5b4c7655c62" dmcf-pid="ZH2h7Qb0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군, 한영 부부 / 박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0217556iodm.png" data-org-width="640" dmcf-mid="QdKIU6qF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0217556iod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군, 한영 부부 / 박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a62b3645e665fc984a2fb55f3f02e989b1f27c354dec96bc88abd3d3a7129e" dmcf-pid="5XVlzxKprH" dmcf-ptype="general">앞서 박군과 한영 부부를 둘러싼 이혼·별거설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c44e467771a778fd67ebf83536973e3cb317055e8f6fccf4f6dfe1524025fe9a" dmcf-pid="1ZfSqM9UrG" dmcf-ptype="general">박군은 25일 자신의 SNS에 한영과 식사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무슨 일 있냐”는 지인의 댓글에 박군은 “거짓뉴스요. 유튜브 이혼기사”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45d16cc15ed57ac10225a5ff68e79b30712d40afe190d011890f770d3391462" dmcf-pid="t54vBR2usY" dmcf-ptype="general">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두 사람의 불화설을 일축한 MBN 시사 프로그램 방송 화면을 공유하며 “대신 해명해주셔서 감사하다. 가만히 있으면 가짜가 진짜가 되는구나”라고 적기도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수지, 결혼설에 웃픈 반응…“상견례도 못 해봤다” [SD톡톡] 01-29 다음 "내가 휠체어를 탈 줄은…" 오초희, 고위험 쌍둥이 임신 29주 '현실 고백'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