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子' 현준희 "폐쇄병동 3차례 입원…나를 가둔 새장" [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1-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OofLPK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431577345198bd3295fea594ed220ef4371441a00e31b196b31d06036f9e0" dmcf-pid="zLIg4oQ9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3216750safq.jpg" data-org-width="640" dmcf-mid="UfYAQje4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3216750sa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6e3e1f701945c1c222915008fc6dc1ede3306929b27ecc5a59af5d2079a51e" dmcf-pid="qoCa8gx2O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농구 국가대표 출신 현주엽의 아들 현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09f21dbcd2686222ca2f8321b4c5e1361c4b06589d5e29fae31edff4529f503" dmcf-pid="BghN6aMVIm"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각종 논란 이후 무너진 가족의 일상과 아들과 함께 병원을 찾는 현주엽의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ad197a4e68d2cecc95505447c21f11e86427f5f8ab031e2e9e76f58ff9582cc" dmcf-pid="bzRBHq1yOr" dmcf-ptype="general">이날 현주엽은 "사건 이후 온 가족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며 "아침에 6알, 저녁에 14~15알씩 약을 먹은 지 1년 반이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0948fa476f2da9b37dd16d9bffcb6b6febd3d5a3eef52d6157423c721e296d" dmcf-pid="KqebXBtWmw" dmcf-ptype="general">특히 큰 아들 준희 군은 논란 이후 학교와 농구를 모두 내려놓고 휴학을 선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변 시선이 너무 안 좋았고, 농구를 계속할 수 없었다"며 당시의 심리적 압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49f18b938b09ebbd38a9a41148e8a841132be6c5fbcb58a229241dabb902ac" dmcf-pid="9BdKZbFYID" dmcf-ptype="general">이날 두 부자는 오랜만에 정신과를 함께 찾았지만, 병원에 가까워질수록 준희 군은 극심한 불안을 호소했다. 그는 "미안하지만 나는 병원에 안 들어가고 커피숍에 있겠다. 상담을 받아도 전혀 편하지 않다"며 발걸음을 돌렸다. 이후 홀로 카페에 앉은 준희 군은 "정신과는 나에게 새장 같은 곳이다. 보호는 받지만 자유는 없는 공간"이라고 말하며 병원에 대한 트라우마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faef34bad3d05de0d2faaa134844dbd4c97169299d2811a92e710b9a47525" dmcf-pid="2bJ95K3G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3217995svva.jpg" data-org-width="640" dmcf-mid="uVg80471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43217995sv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cbf4c869bc4b1c9b6bdf734d58b1bc39be47ddcbc3d9dc830ad90a3adce434" dmcf-pid="VKi2190Hmk" dmcf-ptype="general">준희 군이 이토록 힘들어한 결정적인 이유는 과거의 입원 경험이었다. 그는 "총 네 번 입원했는데 그중 세 번이 폐쇄병동이었다"며 "외출도 안 되고, 전자기기도 제한되고, 자유로운 활동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과 약만 받으러 갔다가 상담 후 바로 강제 입원된 적도 있었다. 처음엔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울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565c83224aaad4e247615f23eb362598a578974bc4c28ca4bd2967e8929a37" dmcf-pid="f9nVt2pXmc" dmcf-ptype="general">이에 현주엽은 "거짓말로 입원시킨 게 아니다. 당시 상담 결과가 생각보다 심각했고, 의료진이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 기억이 너무 큰 상처로 남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 1년 만에 공중파 신데렐라 된 여배우의 반전 매력 [첫 번째 남자] 01-29 다음 '혼전 임신' 김지영 "2세 '포비', 웨딩 촬영 날 생겼다" 태명 뜻 공개 [종합]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