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폐쇄병동만 3번 입원…정신과, 새장 같아" 작성일 01-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i0cDLx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275e46185850c455091968f59143c6baeac576ae541ef86082edcf5eb4453" dmcf-pid="fgnpkwoM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54046608uydl.jpg" data-org-width="736" dmcf-mid="9VGo0uXS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54046608uy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84b9f064b21f235a78871445144343f12e07ac9d6ee758ae14990e346eaabf" dmcf-pid="4HWnFpGhHV" dmcf-ptype="general">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c1261393536fe5c9cb9782d64c4f9891e8184dede3c129bab191437d6f595e" dmcf-pid="8XYL3UHlZ2"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이 준희 군과 함께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ad2f435a985c911204964d1c3ad9a4e0f89499f86e83868508a54655857a894f" dmcf-pid="6ZGo0uXSZ9" dmcf-ptype="general">병원에 가까워질수록 준희 군은 불안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e8c49b15b2bb5f0f281d1d24ecffc8abd49daebca2cd0312f0a3af49b70dc17" dmcf-pid="P5Hgp7ZvHK" dmcf-ptype="general">준희 군은 "미안하지만 나는 병원에 안 들어가고 커피숍에 있겠다. 상담을 받아도 전혀 편하지 않다"고 말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2c9aa563b19fc9b9bbe68e74a76e72e03e46b43da5bb23edc1c9953890667" dmcf-pid="Q1XaUz5T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54047878mcjp.jpg" data-org-width="498" dmcf-mid="2hzO4PB3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oneytoday/20260129054047878mc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농구선수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정신과 폐쇄병동 입원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92cf783d39e103a35737e44bc1a8a625a4b01cc685dec09ee2aa1056de9b9f" dmcf-pid="xtZNuq1ytB"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인터뷰에서 "정신과 병원은 내게 새장 같은 곳이다. 보호는 받지만 자유는 없는 공간이다. 아무도 건들지 못하지만 내 자유도 보장받지 못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80ace4c25e115fc92370060bbee7749f7402157c7dfd41c4b88131a13767ce" dmcf-pid="yoi0cDLxZq"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약을 받고 돌아오면서 "선생님이 준희도 보고 싶다고 오라고 하셨다. 병원 가는 걸 왜 이렇게 싫어하냐"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f5ff0022b4a6ae8b7478741abbc074da09ffe5a34f2c2baf9fa0e6dd5cb4f505" dmcf-pid="WgnpkwoMHz" dmcf-ptype="general">준희 군은 "일차적으로는 입원 때문이다. 폐쇄병동에 들어가 있었잖아. 행동에 제약이 있어서 불편했다. 총 4번 입원했는데 그 중 3번을 폐쇄병동에 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e1d0cac6a2503868981acd17ec7d397fa4e5b042de908ccfcdc121c277c0b21" dmcf-pid="YaLUErgRY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외출도 안 되고 전자기기도 제한되고 자유로운 활동이 전혀 없었다. 외부와 단절돼서 보내는 병동이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d327c3e9ff0c2506c5a58d602c372a325cebc88970397e58f6ac64a718551ea" dmcf-pid="GNouDmaeGu"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약만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기습으로 입원시킨 적이 있었다"며 "처음에는 당황스럽고 억울해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다. 울었던 적도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ff83f4f5192bca0569ec4b8cb94c85c695f072bfbf11743c3609a25ab78b686" dmcf-pid="Hjg7wsNdGU"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거짓말로 입원시킨 게 아니다. 당시 상담 결과가 생각보다 심각했고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하니까 동의했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 기억이 너무 큰 상처로 남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cc873a61077c96f2fa43c0e790a32843b16e64811aa19bf0ea61ec0a8504551" dmcf-pid="XAazrOjJ5p"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코비치, 행운의 연속 기권승으로 준결승 진출…신네르와 호주오픈 결승 진출 다툰다 01-29 다음 차은우, 대형 로펌 손잡은 26일 디데이였나…국세청 대응→사과문→법인주소 이전 '일사천리' [엑's 이슈]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