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엽, 아들 “폐쇄병동서 만난 누나 짝사랑+고백” 연애사에 큰 충격(아빠하고3)[어제TV]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2KVUZ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f7f41bcbada605f96aefcc5fc84173570ac49649f1905e60c13049742227e" dmcf-pid="uF1V9fu5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124aavq.jpg" data-org-width="650" dmcf-mid="3RisrOjJ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124aa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2b992e12a11624c7f4656ac7f023edca38b2789ecd31a8089b31665c3ddba" dmcf-pid="73tf2471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296arxm.jpg" data-org-width="650" dmcf-mid="0RoCOhkL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296ar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6c95dc914e382c202a89f14aef15807d19c6335dbd494b4cb16ffd271162a" dmcf-pid="z0F4V8zt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482tyoj.jpg" data-org-width="650" dmcf-mid="pYTup7Zv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1707482ty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p38f6qFT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6d40d02412403466fa137377b832b6315b80596c59ba4fac8db6c544aea73cd7" dmcf-pid="BU064PB3Tu" dmcf-ptype="general">현주엽이 아들 현준희의 연애사 고백에 크게 충격받았다. </p> <p contents-hash="87c4868a0ba307d37b5e6b9757e6492af5c33c014573a863dbd3e6b465ce3b7e" dmcf-pid="bF1V9fu5WU" dmcf-ptype="general">1월 2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현주엽과 현준희가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문제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500a75f980ee8fb9f36de80c41a5d2c4047f85e2dc21b0e1a1d6dde07aaa1e6" dmcf-pid="K3tf2471Tp" dmcf-ptype="general">갑질 논란 후폭풍으로 네 가족 모두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 중인 현주엽은 첫째 아들 현준희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현주엽은 병원을 잘 가지 않으려고 하는 아들을 설득했지만, 병원에 거의 도착하자 불안한 모습을 보인 현준희는 병원 상담을 거부하고 카페에서 아빠를 기다렸다. </p> <p contents-hash="49a6613b6d1e86ff92a94de7f9ec67dd6c9aa6dc09c5f23aa7e40c5ca40fdbae" dmcf-pid="90F4V8ztW0" dmcf-ptype="general">현준희는 “저에게 정신과 병원은 새장 같은 느낌이다. 아무도 건드리지 못하긴 하는데 저의 자유도 보장받지 못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준희는 “4번 입원 중에 폐쇄병동은 3번 갔다. 전자기기는 녹음 기능 없는 MP3 이외에는 반입금지, 인형도 안 되고 안 되는 게 많다. 외부와 단절돼서 보내는 병동이다. 자유롭게 활동이 안 되고 밖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간다. 그런 이유 때문에 폐쇄병동을 안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b826e6a65cffb4dbd0b0397ab6db32517db76a8b43be4d888c8796ecad5ca84" dmcf-pid="2p38f6qFv3" dmcf-ptype="general">상담을 마치고 돌아온 현주엽에게 현준희는 폐쇄병동 입원으로 생긴 상처를 털어놨다. 약만 받고 오자고 해놓고 기습 입원한 경우가 여러 번이었다고. 현준희는 “처음에 입원했을 때는 당혹스러운 감정과 속상함 그리고 벗어나고 싶은 마음. 억울하거나 슬픈 감정이 들어서 가끔 울 때가 있었다. 병원 가면 입원했던 감정이 생각나서 불편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583765503c58aad35c286585dc43aeddb6708a37b73808c7e26fef3958e8b3" dmcf-pid="VU064PB3yF" dmcf-ptype="general">반면 현주엽은 응급 입원 이유에 대해 “준희한테 거짓말한 게 아니라 상담 중에 준희 상황이 심각했던 적이 있었다. 선생님이 상담 치료보다는 입원이 나을 거라고 생각하셔서 입원을 권유했다. 저희가 상담하러 갔다가 입원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 기억 때문에 준희가 아마 더 안 좋게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8865aef72f6186ad55a43256f557714dff1bd58f7b6de9642d59524e2a89102" dmcf-pid="fupP8Qb0ht" dmcf-ptype="general">상담 중 특히 학교 이야기가 불편하다는 현준희는 복학에 대해서도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준희는 “망가진 기계에 망치질한다고 살아나진 않는다. 힘들었으니까 쉬어가고 재정비를 하려고 하는데 아버지는 그거 몰라주는 것 같다”라고 서운해했다. </p> <p contents-hash="7c3b7d0f66619d22fc1cc44abfe7ce58c6e2e8de62e0e10a00f0abe0d5f68497" dmcf-pid="47UQ6xKpW1" dmcf-ptype="general">아빠에게 학교에서 받은 상처가 크다고 전한 현준희는 “학교는 제2의 정신병동 같은 느낌이다. 좋은 기억도 많지 않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한혜진은 “준희가 착해서 상처를 크게 받은 거다. 다시 돌아가기가 두려울 거 같다”라고 안타까워 했다. </p> <p contents-hash="fba1b3154e0a3aea6109dbba5e14e249bce59fda617750d789bb040c9ba9d36b" dmcf-pid="8zuxPM9Uh5" dmcf-ptype="general">그날 저녁 현주엽 부자는 최근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송훈 셰프의 식당을 방문했다. 5년 만에 현준희를 만난 송훈은 휴학 이야기에 대해 물었다. 아직 학교에 가기 힘들다는 현준희의 반응에 송훈은 “아들 둘 키우는 입장에서 이 상황이라면 준희의 입장을 더 생각해 줄 것 같다. 1년을 더 쉬더라도 자기가 딱 준비됐을 때 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다. 준희도 하나의 인격체라고 생각한다. 합리적이고 상황에 맞다면 믿고, 대신 길지는 말라고 조언해 줄 것 같다. 길다는 기준은 1년을 넘으면 안 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73323178e746e076552ced1160a34bc6f6502e8e0195550f773ed5b90fa2d472" dmcf-pid="6q7MQR2uWZ" dmcf-ptype="general">송훈이 구체적인 휴학 이유를 묻자, 현준희는 “농구부에서 갈등이 있어서 그것(현주엽 갑질 논란) 때문에 TV도 나오고 해서 스트레스가 있었다. 친구들이 괴롭혔다. 뒤에서 상황을 다 짰다. 저랑 친한 친구한테 저희 편 아니라고 말하라고 영상 찍고”라며 현주엽도 몰랐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1363176784692a3905823a8cadc44091a11729a5808fcdb183c4d859fea6de9" dmcf-pid="PBzRxeV7yX" dmcf-ptype="general">송훈은 “잘생겼는데 여자친구 없니?”라고 물었다. 현준희는 “첫사랑이 있긴 했다. 병원에서 우연히 만난 분이다. 병동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만났는데 저한테 되게 도움이 많이 되고 의지도 했던 분이다. 나중에 고백은 했는데 그냥 친한 사이로 지내자고 했다. 한 살 연상이다. 그 누나랑 친해져서 중간중간 수화기로 연락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8e1633809ef529bf54ca8a8a74cfaee7515c6369df86b64a4eda5aec3839917" dmcf-pid="QbqeMdfzT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현주엽은 큰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현주엽이 “아빠한테는 전화 한 통도 안 했잖아”라고 버럭하자, 현준희는 “이럴까 봐 말 안 했다. 그 누나랑은 계속 연락한다. 밖에서 만나려고 오늘 연락을 했다. 시간이 된다고 해서 노래방 가서 만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fc3aef910ff31c335feb6716f7b55d6174c1fbc3db3eb6879d32b72c188cdbf" dmcf-pid="xjalCSDgCG" dmcf-ptype="general">자신의 이야기에 공감해주는 한 살 연상 누나가 위안이 됐다는 현준희의 말에 현주엽은 “충격받을 일이다. 그냥 어린 아이로만 봤는데 연애한다 그러니 사실은 많이 놀랐다. 그 말 하기가 어려웠나? 송훈 삼촌 있을 때 꼭 이야기를 꺼내야 했나? 지금도 충격이다. 더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준희 괜찮으면 같이 만나서 식사가 어려우면 차라도 하든가. 좀 봤으면 하는 생각이 있다”라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39108fca636f552dcea0c7ec025929941b9f1cee1991d602d1d89565f1707cca" dmcf-pid="yp38f6qFl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WU064PB3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주엽 아들 “학교=제2의 정신병동” 父 갑질 논란 후 친구들 괴롭힘(아빠하고3) 01-29 다음 국어 일타 윤혜정 “학생들 문해력 저하 이유? 한자 ‘높을 고’도 몰라”(유퀴즈)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