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또 '옥장판' 소환되자 정면 대응…"내 죄는 옥주현이라는 것"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pOrOjJd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026af1ed6929ffe98a8f86dadc197f9b8cf40afe58ce7757f230497b10b72" dmcf-pid="qj4XYXhD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227155arlu.jpg" data-org-width="466" dmcf-mid="uKwP4PB3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227155arl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05d9cbd4e4ac79eea9b6a679cecce013dbedf2c447d6daf072e0b72b0b6eeb" dmcf-pid="BA8ZGZlwd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독식 논란 속에서도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시선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4fa0e69706a92071df65d490725292c66ffcb9c09aa9ba410182bef291acf051" dmcf-pid="bc65H5SrJG"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28일 자신의 SNS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죄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거"라는 문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add7978de9adb1fd0544f569442cdfc9e747b7d035daab7d3076bcd84c728516" dmcf-pid="KkP1X1vmJY" dmcf-ptype="general">최근 불거진 '안나 카레니나' 회차 편중 논란을 연상케 하는 메시지로, 해명 대신 정면 돌파를 택한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3445356ca9f83689320dc0f0b60b6b0d36925c71fc4738bd1e8681197aeb9980" dmcf-pid="9EQtZtTsiW" dmcf-ptype="general">'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이다. </p> <p contents-hash="bfa6ad650d59074071be62c1958c69bfdba9549fbeb180a2d64feb526a0d6c54" dmcf-pid="2DxF5FyOiy"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3월 20일까지 예정된 총 38회 공연 가운데 옥주현이 23회를 소화한다. 반면 같은 '안나' 역의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쳐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9969a4d20d9b283678bf47c79c1c24553430d51d0814d0094d76710e14a4f247" dmcf-pid="VwM313WIMT" dmcf-ptype="general">특히 트리플 캐스팅 작품에서 한 배우에게 과반 이상의 회차가 배정되는 사례는 드물다는 점에서 팬들 사이의 반발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72c5e953ee1ba8a7b2e6d37e187134c08312e902f4d45e68a02bcd5a6f0d09c" dmcf-pid="frR0t0YCdv"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소향이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글을 남기며, 캐스팅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b39edfe752b4ec511ba2374cc3bc5e5655122415547b7353ef08aa9909078bd0" dmcf-pid="4mepFpGhiS"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제작진은 "캐스팅과 공연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선을 그었다. 다만 명확한 기준이나 추가 설명이 없자 논쟁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8c611b10effc91f6fd4939e2c39cc3b5fa73b3b1c581f1f341367681cdac7dee" dmcf-pid="8sdU3UHlLl" dmcf-ptype="general">옥주현을 둘러싼 캐스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당시에도 이른바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99988ad4f90d456c8cb67416d52c1088e3d642dc9b539df01e5e9b9cf06487e" dmcf-pid="6OJu0uXSih" dmcf-ptype="general">당시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며 논란이 확산됐고, 옥주현은 이를 강하게 반박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b20bc0be07817e5ffb2d780081a8891774598ef3692666e3c83d02934039136" dmcf-pid="PIi7p7ZvLC" dmcf-ptype="general">이번 '안나 카레니나' 논란 속에서도 옥주현은 해명이나 사과 대신, 자신을 향한 시선을 정면으로 받아치는 메시지를 택했다. 캐스팅을 둘러싼 공정성 논쟁과 별개로, 그의 이 같은 태도가 또 다른 논쟁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8d72ac0693e81fdf72fe41f290815ff8396e820d720ed9671807f422dfd8d55b" dmcf-pid="QCnzUz5TMI"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세 선우용여, "여자는 사근사근해야" 노주현에 속 시원한 일침 "그러면 안돼!" 01-29 다음 현주엽 子, 폐쇄병동만 3번…기습 입원 트라우마까지 (아빠하고 나하고)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