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여자는 사근사근해야" 노주현에 속 시원한 일침 "그러면 안돼!" 작성일 01-29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fxsCcn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3d00a93cfe3a2bfcd0b7b0e4718efa627b27d7c6cf71c0fa68550e12b19f1" dmcf-pid="9mlYV8zt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126567dtiz.jpg" data-org-width="540" dmcf-mid="qdocZtTs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126567dt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7e115cb7fa696d6b3cec0baec2c0c6be111b446a211a30953c2b772660a039" dmcf-pid="2sSGf6qFM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노주현의 가부정적 발언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5b5d59ebd2d32e779b8f47b5e6e4a261087d29d291e71ef21f20bd7505d1eb50" dmcf-pid="VOvH4PB3JW"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시트콤 레전드의 만남! 선우용여와 노주현의 눈물나는 50년 우정 (+손주 배틀)'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92a54cc4b6820c309c3973ebc0e3baaf86950f94ac376ce95fc2b1009edeade5" dmcf-pid="fITX8Qb0Ry"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노주현의 아내에 대해 "이 사람도 굉장히 완고했다. 그래서 아내도 내가 알기론 그때 시절에 최고의 여자다. 어우 여자 괜찮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16fd354b203c4be4e76b346f353185597f503da0a59484f28e04b3301ef35098" dmcf-pid="4CyZ6xKpdT" dmcf-ptype="general">노주현보다 7살 아래라는 아내, '사모님이 승무원 출신이라는 루머'에 대해 노주현은 "그건 아니다. 아내는 그냥 집에 있다가 시집 왔다"라고 정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2b67f39a9810b8ceb5bb48080843576de2e7c7add1cf95bcb4b2dc0bfa8be" dmcf-pid="8hW5PM9U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126781ephb.jpg" data-org-width="1183" dmcf-mid="BuK8Dmae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61126781ep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b94bc160cd9a04aa9414b446e934bedadfbbfa283e3d7257aef4c1fdef6aabc" dmcf-pid="6lY1QR2ueS" dmcf-ptype="general"> 선우용여는 "그리고 또 노주현은 그런 걸 원하지 않는다. 살림하는 여자를 원하지 나처럼 날뛰는 여자를 별로 안좋아한다. 은근히 보수적이다"라 했다. </p> <p contents-hash="e85f4a5da03b7ecc4c039db9296ef292ef9f3ac6a5e92ccad5ede90556006df3" dmcf-pid="PSGtxeV7Ll" dmcf-ptype="general">이에 노주현은 "그냥 속속들이 보수적이다"라며 "여자가 서방이 좀 못마땅하더라도 사근사근하고 그래야 한다"라 했지만 선우용여는 "어우 난 싫다. 사람이 속 다르고 겉다른 거다. 할 말은 하고 살아야지. 그리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해야 한다"라 질색했다. </p> <p contents-hash="563f074d63b9ede55d403f12326431975af9454ac3a4497512d10a0d196133f9" dmcf-pid="QvHFMdfzih" dmcf-ptype="general">노주현은 "그건 누이 스타일이다"라 했지만 선우용여는 "정말 그렇게 살아야 된다. 지금은. 아니 80살이 무슨 이렇게 보수적이냐. 이제 편안하게 살아야지"라고 일침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5328e2849ed3b754ef417d72b20ec22e60ec5d6a4f82aef6bcb96a3f4c9b7f18" dmcf-pid="xTX3RJ4qJC"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GOAT' 미하엘 슈마허, 끔찍한 스키 사고 12년 만에 병상 벗어났다 01-29 다음 옥주현, 또 '옥장판' 소환되자 정면 대응…"내 죄는 옥주현이라는 것"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