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방은희, 동안인데 “29세부터 약 먹어, 혹이 크다” 지병 고백 (퍼라)[어제TV]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psqK3G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23240010b96e155008c83ac3b8f511de42e8c52106b8a6d1616cf60c9beb6" dmcf-pid="UBUOB90H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2506704ncoo.jpg" data-org-width="600" dmcf-mid="3ID8OhkL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2506704nc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93bf8d113278544a41f93be4b9431df9fd3d6d82ad5e87d41b6fc529e9964" dmcf-pid="ubuIb2p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2506912pjqt.jpg" data-org-width="600" dmcf-mid="0GvnGZlw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newsen/20260129062506912pj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762W6xKpv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426d8de56359efc02a4fafcec83c01fe019b4889acec4bf519c36646591913d5" dmcf-pid="zPVYPM9UWr" dmcf-ptype="general">60세 방은희가 31년 동안 약을 먹고 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478f8fd2045ace795427f595ba049204fb15f50539f22bb38160f96c8f8452dc" dmcf-pid="qQfGQR2uvw" dmcf-ptype="general">1월 2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방은희(60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f47749a3811fa56a62b8c2bff3d60dac1aac325e9cce5c18594581b18ef65a8" dmcf-pid="Bx4HxeV7lD"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지난 방송 출연 때보다 훨씬 더 어려 보이는 미모로 출연해 동안이라는 칭찬을 들었지만 “올해 6학년이 됐다. 60세”라고 나이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방은희는 “이러다가 한방에 훅 가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많다. 혼자 고민하는 것보다 조언을 구하려고 나왔다. 어떻게 하면 제가 더 안 늙고 젊어질 수 있는지 알려 달라”고 출연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4d34c1a54d5a226113ad3e47ae64e46767e651e00a4e1eef2d1ae267d76d28b0" dmcf-pid="bM8XMdfzhE"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방은희의 하루는 아무리 추운 날씨라도 도시락을 싸서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나가며 활동적인 모습. 방은희는 김밥에 바나나와 묵은지를 넣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지만 본인은 맛있다며 잘 먹었다. 라면 수프를 넣은 보온병에 떡국 떡을 넣어 특별한 떡국을 만들었는데 라면 수프가 덩어리 그대로 있어도 개의치 않았다. </p> <p contents-hash="deaa47a44e4aff59e104895bd0d1e514916da1d582fb767bd01496e006d0f7e7" dmcf-pid="KR6ZRJ4qCk" dmcf-ptype="general">뒤이어 방은희가 찾아간 곳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곳. 방은희는 겨울 쿨톤이라는 진단을 받고 그동안 노랗게 탈색한 머리와 강한 색깔에 립스틱을 주로 바른 것을 후회했다. 방은희는 검은 머리를 할수록 얼굴이 작아 보인다고. 퍼스널 컬러 진단에 따라 헤어와 메이크업, 착장까지 제대로 갖추고 스튜디오에 출연한 것도 동안의 비결이었다. </p> <p contents-hash="8511cf36dccbef10f737509d1aeb1ab84ef2050e9cd85ec630db1fb6ac121032" dmcf-pid="9eP5ei8Bhc"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은희에게도 건강 문제는 있었다. 방은희는 “6으로 시작해서 노화도 걱정되고 면역력이 떨어져서 독감 걸리지. 가족력도 있다. 당뇨. 합병증으로 아버지, 친할머니가 돌아가셨다. 나만 당뇨가 없다. 말라서 그렇다고 하더라”며 “갑상선 기능 저하가 있다. 혹이 크다. 침 삼키면 되게 크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99a756b44b69fe4ddb65f2eb9ada8c3a422b79b78f71dff856c2eaf8aa2ce6b" dmcf-pid="2dQ1dn6bCA" dmcf-ptype="general">오지호가 “혹이 있냐”며 놀라자 방은희는 “지금 보이려나 모르겠다. 제가 목젖도 남자보다 많이 튀어나왔다. 여기 혹이 있다”고 가리켰고, 현영이 만져보고 “여기 뭐가 있다”며 걱정했다. 방은희는 “병원에서는 모양이 나쁘지 않아서 수술은 안 해도 된다고 한다. 29살부터 약을 먹었다”며 31년째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a65e5fd0b2a09eb7f86d228b4ea5ab3233fade394bd6778e28c31dfbbe7005" dmcf-pid="VJxtJLPKSj" dmcf-ptype="general">방은희는 갑상선 양성 결절이 암으로 진행되지 않은 상태. ‘뛰어야 산다’를 통해 친분을 맺은 양소영 변호사는 방은희에게 “요즘은 나이 곱하기 70%를 하라고 한다. 언니는 40대인 거다. 나는 30대”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fiMFioQ9lN"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nR3ngx2S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영, '흑백요리사' 삼엄한 보안 폭로…"부활 발설하면 출연 취소 경고" 깜짝 ('라스') 01-29 다음 2번 이혼 장윤정, 딸 비혼 선언에 걱정 “내 불행한 결혼생활 탓인가”(같이삽시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