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정가은 "초등학생 딸 ,아빠 없다고 말해…문제 있나 걱정" (같이 삽시다)[전일야화] 작성일 01-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100NcJ6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01ff9fb603d29662f4022448acf46ad27ce562f204eed62b4727c859c2aba" dmcf-pid="0tppjkiP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64126418eqza.jpg" data-org-width="1211" dmcf-mid="t7egFpGh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64126418eq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85b5b1dd5490822e605cbb3d1cfde54a52fabca49a31cda1131bec4ab1b8c6" dmcf-pid="pFUUAEnQ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싱글맘 정가은이 아빠의 부재 속 자란 딸의 심리 상태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ffed1d902d39f16a4dd3224d122a05e0713377ffe56a060eb06ff0ff5cf4dd6e" dmcf-pid="U3uucDLxXM"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9ce6e6943196da5dd818bf8e5067584fdfc83887ceff4b36a3d10d5a6f885941" dmcf-pid="u077kwoMtx" dmcf-ptype="general">이날 정가은은 "딸이 초등학교 들어갈 시점에 1년 정도 상담을 다녔다. 혹시 학교에서 무슨 이야기를 듣고 당황할까봐 너무 무겁지 않게 있는 그대로 (이혼에 대해) 이야기를 해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404c2bd1ed575bfe674058cd6ad2e4d147e7d213294edd5c899733c68f5423" dmcf-pid="7pzzErgR5Q"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자전거를 사러 갔는데 (사정을 모르는) 사장님이 '엄마한테 자전거 잡아달라고 하면 안 된다. 팔 아프니까 아빠한테 잡아달라고 해'라고 한 거다. 그랬더니 저희 딸이 '우리 엄마 이혼했는데요. 아빠 없는데요'라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했다"면서 "저렇게 이야기를 하는 게 마음 상태가 아무렇지 않은 건지,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했다"고 조언을 구했다.</p> <p contents-hash="49f938e8f6b67c7bc9d3823d1766126126044e44f39ae215d98232a4597737e9" dmcf-pid="zUqqDmaeYP"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가는 "아이와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이혼했어도 아빠가 있는 것 아닌가. '난 아빠 없는데'라고 말한 건 '아빠가 있는데 없으니까 답답하고 궁금하고 괴로워요'라는 걸 다른 말로 표현할 걸 수도 있다. 아이의 진짜 아픔이 드러난 것 같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d6e43d2f3fd803c8fe1e56c0e932864c530060649392e4db3d68a96f4b3be5a" dmcf-pid="q7bbrOjJH6"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가 '엄마가 누구보다 힘세게 자전거 잡아줄 수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엄마가 두 배로 사랑을 줄게. 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라는 대화를 충분히 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f698936451872e60d99b8dfcc9246fda5aec005f09020ec2c7aa387dc0285" dmcf-pid="BzKKmIAi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64127746jtsq.jpg" data-org-width="550" dmcf-mid="F2ccuq1y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64127746jt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214ed0b5c485b8cd3e0e1ee1d92ffe50c9856aa9bca9b687e114c8d8ca83b84" dmcf-pid="bq99sCcnG4"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재혼에 대해 열려있는 마음도 고백했다. 그는 "(재혼 생각이) 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마음이 닫혀있는 건 아니다. 아이도 좋은 아빠를 만들어달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a33fd2b922e4d9bd1d6e88e214a1cbbd11b75131459305bd506df1f0a6a230" dmcf-pid="KB22OhkLGf" dmcf-ptype="general">이에 전문가는 "저는 가정을 만들어 주고 싶은 재혼은 하지 말라고 한다. 결혼은 나와 우정을 나누면서 앞'으로 둘이 함께 사는 게 훨씬 좋겠어' 하는 게 결혼이다. 아이한테 좋은 아빠를 만들어주고 싶어서는 결혼의 목적이나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ac59c11ff4ae12691737f75e1cdabe0f22db79c5a769545ba4e10b620dd308e" dmcf-pid="9bVVIlEo5V" dmcf-ptype="general">한편 정가은은 2016년 결혼, 그해 딸을 출산했으나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자신의 인지도를 이용해 100억 원대의 금전을 편취한 전 남편을 2019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죄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9ded5e3556f9f9bb4f5fde45143bec78140e6b9c5cce032b5f8923a6a27f9736" dmcf-pid="2KffCSDgH2" dmcf-ptype="general">사진 = KBS 1TV</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V944hvwaH9"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캐스팅 논란 한복판서 여유…“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 [SD톡톡] 01-29 다음 "공사장에서 일한다"…30기 영자, 반전 직업 공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