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낼 것" 최동석x박지윤, 3년 만에 상간 소송 '갈등' 끝..새로운 출발 작성일 01-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R3H5Sr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dfaebdeeaaab01da8a4cf02c5a7fb6e6827aa56e853e47dc42dc9e4dfdd8a" dmcf-pid="2Le0X1vm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645165nltu.jpg" data-org-width="650" dmcf-mid="Kwe0X1vm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645165nl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022f668f2abe4ebeccee7ba262ca6aeabbc27599bb7e0daf250b5e60dd5226" dmcf-pid="VodpZtTsT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3년에 걸친 긴 법적 공방이 마무리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b65c5a873a441f17e4a01533f2e097dc18b2492048742b5795364387935030d" dmcf-pid="fGvnxeV7CR" dmcf-ptype="general">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같은 취지의 소송에 대해 판결을 선고했다. 판결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로써 이혼 이후 이어져 온 양측의 법적 분쟁은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19bb709f14ac16179c77b5d189e32c011233653c065a866707e28ec30669ec7b" dmcf-pid="4HTLMdfzy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이혼 절차와 별도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 왔으며, 재판부는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다. 소송 과정에서 양측 모두 의혹을 부인하며 각자의 입장을 밝혀왔다. 지난해 11월 변론이 종결된 뒤, 이번 판결로 약 3년간 이어진 법적 갈등이 마침표를 찍게 됐다.</p> <p contents-hash="179986caba53b558dd9859c540c0f4bf841bea5372a105180aaaf58a8d37e5f3" dmcf-pid="8XyoRJ4qlx" dmcf-ptype="general">공방이 마무리된 날, 두 사람은 나란히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일상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855dc97c369239aa4f3f9dc2c41eccd5b8f42afbedbd8eb2bef1b62850f7094" dmcf-pid="6ZWgei8BvQ"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비행기 기내에서 받은 응원 쪽지와 간식을 공개하며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일본으로 출국한 사진과 함께 “그래도 언니들 보니 웃음이”라고 덧붙이며 주변 사람들과의 만남 속에서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cef29a5266a9c818746ef0963f27bad097e4e703ab13f6a624b0cb7668fb21" dmcf-pid="P5Yadn6bCP" dmcf-ptype="general">최동석 역시 SNS에 “사실상 오늘 한 끼. 그리고 이안이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올리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자녀와 함께한 하루를 담담하게 전하는 모습에서 이전과는 다른 평온함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819e72c55bb4163f903b2ffaed902f267fc9ad1cca5f456591b4ecba71f7c4fa" dmcf-pid="Q1GNJLPKy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고,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알렸다. 현재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맡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a33fc7d17eba585fee49b964c8ce3a44f35829cede07c032b1fc7cbb91693369" dmcf-pid="xtHjioQ9l8" dmcf-ptype="general">소식을 접한 네티즌들도 이전과 달리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제는 각자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아이들 위해서라도 조용히 잘 지내길”, “긴 시간 고생 많았을 듯”, “더 이상 상처 주는 말은 그만했으면”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긴 시간 이어진 갈등이 정리된 만큼,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삶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새로운 일상에 응원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yodpZtTsl4"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48f8650b2003f7fc4c86cf3ff33b98793c25289cbce2c273cb01b0c9aec2772" dmcf-pid="WgJU5FyOvf"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BM, 작년 4분기 매출 197억 달러…소프트웨어·인프라 동반 성장 01-29 다음 SKT·KT 리스크 해소에 '통신 메뚜기' 들썩…LGU+, 가입자 '순감'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