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BTS 지민 닮은 꼴→아이유 닮은 꼴까지···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 출발 ('나는솔로')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ZwmIAi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fccb49d2cc9465a6214439ab4628c6ea1232bf80e21272a2fea150f7c249e" dmcf-pid="pZ5rsCcn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058wrwe.jpg" data-org-width="530" dmcf-mid="1NUlvWsA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058wr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U51mOhkLCq"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51187d51e2a5feff49ea68ee75c4a7c6865c7dae51c617e4fb6cb6a934ee4316" dmcf-pid="u1tsIlEolz"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다양한 매력으로 함께하게 될 30기 솔로 남녀들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4530ca6c460044dc9c19fbab7787f96a2fee4e842f04aa95a090fb748e84f31" dmcf-pid="7f41FpGhh7" dmcf-ptype="general">27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시작되었다. 이는 출연진 스스로 붙인 이름으로, 이내 드러난 그들의 성격을 본 MC들은 "왜 스스로 그러는지 알겠다. 하도 그러니까 제작진이 그냥 이름 붙였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515dfba5ad783b3cc6b82ef59ed359b1f66ed8e9f1152bdcab634afd6c66d2" dmcf-pid="z48t3UHl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265ytwr.jpg" data-org-width="530" dmcf-mid="tV6F0uXS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265yt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250e7652c7c2992c176611b2a9ed668b41c95f1a333bffc8d41141ba076e39" dmcf-pid="q86F0uXSSU" dmcf-ptype="general">처음 등장한 사람은 영수였다. 다부진 몸에 깔끔하게 차려 입은 영수는 환호를 일으켰다. 데프콘은 “멀리서 보면 야근 많이 해서 피곤한 BTS 지민 같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이이경은 “아, 뭔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송해나는 “잘 잡는다”이라며 각각 동의했다.</p> <p contents-hash="f25b6584b7be9b55f8d5dd3dec0af4be988dda7e12bb03021bb2fabb57fafc16" dmcf-pid="B6P3p7Zvyp" dmcf-ptype="general">영수는 “술은 2~3병 마신다. 그런데 운동 때문에 자제하고 있다”라면서 “연애할 때 ‘내가 왜 좋냐’라고 묻지 않냐. 많이 들은 대답은 츤데레 스타일이라고 들었다. 겉으로는 무뚝뚝해도 속에는 많이 챙겨주려고 한다”라며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순자, 영숙의 첫인상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 대열로 올라가는 듯 싶었다. 그러나 그의 첫인상을 사로잡은 건 영자였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에 뜨였던 것이다.</p> <p contents-hash="b8fbb078be4a2636a35597777d05db498e3da6861ef67a1bed6b117daef81b11" dmcf-pid="bPQ0Uz5TT0" dmcf-ptype="general">깔끔한 느낌의 영호는 “외모를 많이 본다. 제가 동안이다 보니까. 나이가 있으면 상대도 동안이길 바란다. 키 큰 여자가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면서 “최근까지 경매를 해서 경기도 광주에 집 한 채를 마련했고, 부산에도 업무용 오피스텔을 받았다”라며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79460f223eb7dba2e0f124a662119474aa156770963e2fff03152e717a625" dmcf-pid="KQxpuq1y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443jxtb.jpg" data-org-width="530" dmcf-mid="FuuSTYOc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443jxt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bf288cd3f2b7fd350b9b4953f254ef462742ae9c0f88376f9656a6bea37ae8" dmcf-pid="9xMU7BtWvF" dmcf-ptype="general">독특하게 친구의 의전을 받으며 등장한 영식은 “낮에 재판하고 오느라 그랬다. 21년도부터 변호사 시작해서 4~5년 정도 됐다”라며 “인터넷에서 제가 엄격한 관리자 ESTJ라고 하더라. 정치 지도자 유형 예시가 나왔다. 재미있는 사람은 아니다. 밤 늦게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웬만해서는 일해서 이런 저를 이해하면 좋겠다. 여성분도 바쁘고 야망 있는 분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e15e773e11eb2ee82185caebbcbe6cd0139ebb64ce5d61286b0de89828bd55" dmcf-pid="2MRuzbFYCt" dmcf-ptype="general">11년 연애 후 연애를 쉬고 있는 상철은 이상적인 사랑에 대해 역설할 정도로 사랑에 대한 로망이 깊어 보였다. 든든한 체구의 광수는 수줍음이 많아 말수가 거의 없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72e54684f18c22c74d7222680ab9d58654ae2bfde76233bcaa5be3aae3dec2" dmcf-pid="VDwMei8B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658ubip.jpg" data-org-width="530" dmcf-mid="3Ng2f6qF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1345658ub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e556e9e18dfb2ff7b8b7f3076bbb0dc55c1314c76fe7072f688ba0e05ac3e6" dmcf-pid="fwrRdn6bh5" dmcf-ptype="general">반면 여성 출연자들은 등장부터 씩씩했다. 정숙은 제약회사 마케팅 업무를 담당할 정도로 또렷하게 자신의 뜻을 주장할 줄 알았고, 순자는 자신의 이름표가 떼어지지 않는다며 힘으로 뜯었다. 순자의 취미는 킥복싱이었다.</p> <p contents-hash="60b262784b751db6a6df997bb51e52ac6fe0641fcae076f785b86d5100201340" dmcf-pid="4rmeJLPKCZ" dmcf-ptype="general">또한 귀여운 외모에 청순한 느낌으로 등장해 "아이유 닮았다"라는 소리를 들은 영자는 건설회사 현장관리직에, 본래 자동차를 좋아해 스턴트 차량 쇼를 보러 갈 정도로 액티비티한 것을 좋아했다. 정숙은 경찰 공무원으로서 힘 대결에서 지면 어떡하냐는 걱정을 했고, 캐나다에서 나고 자란 현숙은 한국 사람과 결혼해 한국에 정착할 의지까지 가진 강인한 여성으로 '테토녀'라는 것을 각각 드러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d07196611e898938fee4357cd0a43c135438e34fc521fbf2c459a88e3abb53b" dmcf-pid="8msdioQ9WX"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오늘(29일) ‘엠카’서 신곡 ‘VISA’ 무대 최초 공개 01-29 다음 노주현, 800평 카페 겸 대저택 '깜짝'…"아파트 두 채 값"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