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톡 있어 더 교묘해진 왕따"…현주엽 아들, 휴학 이유 고백(아빠하고3)[텔리뷰] 작성일 01-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XHPM9U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2f5ab8169990c0545847c875903e3f8275885d60c58c1d3f271fc737dac94" dmcf-pid="BjZXQR2u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072731163riek.jpg" data-org-width="600" dmcf-mid="zkeRlTrN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today/20260129072731163ri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f16489243a0f53423cb3994f59a344b7a79f5ece994abfead6775eb43a9871" dmcf-pid="bfDE3UHlh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농구선수 출신 현주엽의 아들 준희 군이 휴학한 이유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4bec18196e3aa6936c3016fee4c716ebfccfd735dabecac6bff73e5f9c70081b" dmcf-pid="K4wD0uXSC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 현주엽과 첫째 아들 준희 군이 송훈 셰프를 만났다.</p> <p contents-hash="57c5c84a0f7dc23a39fa5feea85d522291470850cf4e141a79f2d3e444020d0e" dmcf-pid="98rwp7ZvCE"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 백수저로 출연한 송훈 셰프가 현주엽 부자를 저녁식사에 초대했다. 송훈 셰프는 5년 만에 만난 준희 군이 휴학했다는 소식을 듣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38076b0d9f34960bbbdb873d67b2d79c67fc1b4d61452e2fdcf7f83f0980a547" dmcf-pid="26mrUz5Tlk"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아들이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에 "내 입장에선 쉰 지 좀 돼 학교를 다시 갔으면 하는데, 준희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e276653ac430ba4cafe50e5c1cfd257eb281ecfad031bb4f45685f1a944184" dmcf-pid="VPsmuq1yWc" dmcf-ptype="general">송훈 셰프는 자신이라면 준희 군의 의견을 좀 더 존중해주고 싶다며 "(준희에게) 좀 더 시간을 주셔라. 분명 잘할 거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802befe2702bb340dab338eb3b4fb647b4db4acf87d0fb67e2b727b6e86bdb6" dmcf-pid="fQOs7BtW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휴학 이유를 궁금해했다. 준희 군은 "농구부에서 갈등이 있어 그것 때문에 TV에도 나오고 했다.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가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친구들의 괴롭힘도 있었다고. 준희 군은 "뒤에서 상황을 다 짰다. 저랑 친한 친구한테 저랑 같은 편이 아니라고 영상을 찍고 그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e3ea531ffacf65a7ac010905516b8e1bba09cf382623a8fca39ca73ba63b203" dmcf-pid="4xIOzbFYhj" dmcf-ptype="general">준희의 고백을 듣고 전현무는 "요즘엔 영상이랑 톡이 있어서 더 심하다. 더 교묘하게 왕따를 시킨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79d5968be5a5212b21b76c75666a6e65424aa7ee351a3701364febccbed995" dmcf-pid="8MCIqK3GTN"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몰랐던 현주엽은 "이런 얘길 나한텐 안 한다"라고 말했다. 현주엽도 학교의 일을 일부러 묻지 않으려 했다. 그는 "솔직한 마음은 지나간 일을 다시 꺼내서 이야기하기가 준희 입장에서도 쉽지 않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얘길 안 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6oYW4PB3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정선아, 김준수 자택 방문 01-29 다음 ‘G.O.A.T.’ 조코비치, 행운의 기권승→호주오픈 4강서 ‘시너와 격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