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대도 퇴출되나? 차은우 이미지 타격 불가피..'200억 탈세 의혹'에 꼬꼬무 파장ing 작성일 01-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6OzbFY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9dfe9ae2d517d5387629d3d485071c213bdb21bbca7c924d44a05f076dd7f" dmcf-pid="upPIqK3G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2645175iono.jpg" data-org-width="530" dmcf-mid="pF8s7BtW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poctan/20260129072645175ion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c7d2029245856a5886824fdd8525b43fd0c14cf71f9b398b0b94e2e540e849" dmcf-pid="7UQCB90HT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거액 탈세 의혹의 여파가 군 홍보 콘텐츠를 넘어 군 복무 보직 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fef74af9cac8b4b79fcf9019d35d2ab55fb3c0285fb6fbc1e8e5fd6994ee5c5" dmcf-pid="zqev2471C2" dmcf-ptype="general">최근 소득세 추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 게시돼 있던 차은우 출연 영상들이 비공개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28일 군 당국에 따르면 차은우가 등장했던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 4편이 현재 공개 목록에서 내려간 상태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한 뒤 같은 해 12월부터 해당 콘텐츠의 스토리텔러로 활동해 왔다.</p> <p contents-hash="8105ab3ac8de51137beca1fa467513192c0bcfbc48021c2d735917faaff8e510" dmcf-pid="qBdTV8ztv9" dmcf-ptype="general">여기에 그의 군 보직을 재검토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까지 등장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다시 살펴달라는 취지의 민원을 접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36ebefa1556174128b0ddeff19dd4dd3afb84f5a2db2fbcf73150971407cae" dmcf-pid="BbJyf6qFvK"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군악대가 국경일 행사, 대통령 관련 행사, 국가 기념행사 등 대외 상징성이 큰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논란의 규모와 파급력을 고려할 때 군 조직의 공정성과 장병 사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군 복무는 의무이며, 군인의 품위는 조직 전체의 명예와 직결된다”며 보직 재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 해당 민원은 현재 국방부에 접수돼 소속 부대 감찰 라인을 통해 검토가 이뤄질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14251c13187c4d4262cccefeff3ba4425806aefcf25b82681ac4e07222889a8" dmcf-pid="bKiW4PB3Sb"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 26일 개인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납세 의무에 대한 제 자세를 돌아보고 있다”며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도 “논란을 피하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54837c3e4490d331ea7d4438c58425a6e9c585fd5310b47506ad06ef543a22d" dmcf-pid="K9nY8Qb0yB"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구체적인 세무 구조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으며,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추가 입장을 냈지만 여전히 의문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62e6d37b383f511d02a3a4df3b05bea4dfe604451e74b7aa6c6df1561d3c0be" dmcf-pid="92LG6xKpyq"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에서는 신중론도 함께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아직 최종 판단이 나온 건 아니니 지켜보자”, “사실관계가 먼저 정리돼야 할 문제”, “확정된 게 없는 상황에서 과도한 비난은 조심해야 한다” 등 절차를 지켜보자는 반응도 적지 않다.</p> <p contents-hash="101a2f8243678a4cafdc3c9ae1006146302156b59a09154f11056beb30fc543d" dmcf-pid="2VoHPM9Ulz" dmcf-ptype="general">결국 탈세 의혹이 사실 여부를 떠나 대중적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준 모양새다. 군 홍보 영상 비공개 조치와 군 보직 관련 민원까지 이어지며 논란의 파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VfgXQR2uC7"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fmZMhvway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1위·유재석 2위·임영웅 3위 01-29 다음 홍혜걸 “여에스더, 병원 접은 이유 있었다”…변에서 피→혹 발견, 지금은 매출 3천억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