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올리비아 핫세 닮은' KCM 아내 등장…스튜디오 뒤집어졌다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yEhvwa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6bc909a194c3dc5138157935cb0d0a0d301685d02c79bacf2127cbbed07152" dmcf-pid="0vWDlTrN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KCM과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내./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72306390zgws.png" data-org-width="640" dmcf-mid="tqg8JLPK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72306390zg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KCM과 뉴진스 민지를 닮은 아내./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4e43d9760cff2d895895bc23688b0182e8ec25a67f2d008af7a731e5c9bca2" dmcf-pid="pMdKQR2ur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KCM이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미모의 아내와 두 딸을 13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3a75e858264435d46f1239481ac40bb56c3198733dd867f65d587c82de13203" dmcf-pid="URJ9xeV7sP"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NEW 슈퍼맨’으로 합류한 KCM이 9살 연하의 아내와 두 딸, 그리고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db1cf34f488389acb1ad414837573b58b87786a4d558c71a62de20d952c1ef8e" dmcf-pid="uei2MdfzO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의 민지와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KCM 아내의 등장에 MC 김종민과 랄랄은 “아이돌 같이 너무 예쁘다”며 연신 감탄과 충격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50416280698d9fff06c96305fda700b9769cf1d4a182dd9fb97cf02132e2e232" dmcf-pid="7dnVRJ4qE8" dmcf-ptype="general">아내와의 인연에 대해 KCM은 “9살 연하로, 친구의 친척 동생이다. 처음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며 “제가 '감히 좋아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이도 너무 어린 친구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아내가 '우리 엄마가 KCM 같은 남자랑 결혼해야 한다고 했다'고 말하더라. 그걸 시그널로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618d34c1ccf73101443d6ff1453bbdedd500d292a03d33c99bda47927746b8" dmcf-pid="zJLfei8B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의 민지와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72307665arjp.jpg" data-org-width="640" dmcf-mid="F240KVUZ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mydaily/20260129072307665ar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KCM의 아내는 그룹 뉴진스의 민지와 배우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6b8f1f9637d68b9ce19dadc3ef1ec2f97dad16174235985714e80195decb56" dmcf-pid="qio4dn6brf" dmcf-ptype="general">KCM이 2012년 군 복무 중 얻은 첫째 강수연 양과 2022년생인 둘째 강서연 양의 존재를 뒤늦게 밝힌 배경에는 가슴 아픈 경제적 고난이 있었다. 과거 수십 억 원대 연대 보증 사기를 당하며 막대한 빚더미에 올랐던 것.</p> <p contents-hash="126a548db155675d6f4462b943784aa45a2e75111b3382ecca0b7e7e3deda4b5" dmcf-pid="Bng8JLPKmV" dmcf-ptype="general">그는 “당시에 제가 얘기하기 그럴 정도로 수십 억 원대 빚이 있었다”며 “추심이라고 해서 독촉 전화가 오는데 그게 되게 무섭다. 그게 하루에도 막 숨 막히게 왔다. 영화처럼 가족 위협도 한다. 그걸 아내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 혼인신고를 미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4903b06fd11012f8bd51f3422f36ccc4bbcf53e24e1b0e004f86608fdd5593" dmcf-pid="bLa6ioQ9w2" dmcf-ptype="general">긴 시간 가족을 숨겨야 했던 미안함에 KCM은 결국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우리 큰 딸이 어릴 때 '학교에 아빠랑 같이 오라고 하는데 어떡해?' 하는데, 와이프가 저 들을까 봐 아이를 데리고 가는 걸 보는데, 그럴 때 너무 미안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142745cc87f1746dd9c2797c6daa67daea5fdce2ef0edfac90eec3aff408715" dmcf-pid="KaAxoNRfs9"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회, 졸업식처럼 아빠가 필요한 순간마다 함께할 수 없었던 게 너무 미안하다. 애들 얘기를 하면 저절로 눈물이 난다”며 뒤늦은 후회와 애틋함을 전해 시청자들의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b220c88c94fa06c8d472bcbcb69507cab58fd71bec1f508e0e8fecb38b8d04" dmcf-pid="9NcMgje4DK"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 2022년 1월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3월 두 딸의 존재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당당하게 가족을 공개한 KCM의 새로운 시작에 대중의 따뜻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원이 새장 같다” 현주엽 17세 아들…“동의 없이 보호입원 억울했다” 01-29 다음 영파씨, 오늘(29일) '엠카' 출격..신곡 'VISA' 무대 첫선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