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주 "휴대폰 해킹 당해 가족들 집 팔고 빚더미"…충격 고백 [소셜in] 작성일 01-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cZDmaeyS"> <p contents-hash="226f4726a936c251876789b3121aa185993a74f53ca46d13de3a52623e8d13c4" dmcf-pid="76k5wsNdWl"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가 휴대전화 해킹으로 협박을 받아온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a8bef7a42364814e8c4f8840fe6531991b70907d876a5f32e512ba82ada93" dmcf-pid="zPE1rOj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075705824lnix.jpg" data-org-width="1000" dmcf-mid="UMqoKVUZ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MBC/20260129075705824ln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4d47050982ffa3b4b227171cbd61662ac23cb017a0a4d187956115881ede8" dmcf-pid="qQDtmIAiSC"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29일 "작년 여름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 내 이동 동선을 정확하게 아는 남자. 아직도 그 목소리가 선명하다"라며 "'장동주 씨 몇 월 며칠에 여기 가셨죠?', 번호를 조회해 봤더니 대포폰이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221f33e7ffea5573db932b8feb61e057ba5bd5b195ff0dd192b0b379f52e7732" dmcf-pid="BxwFsCcnSI" dmcf-ptype="general">이어 "그 후 돌아온 건 내 휴대폰 사진첩 속 지극히 개인적인 사진 몇 장들과 대화 내용 캡처 그리고 휴대폰 연락처 목록"이라며 "내 휴대폰은 완벽하게 해킹됐다. 그리고 이어진 협박, 그날부터 오늘까지 난 하루도 빠짐없이 지옥이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536ca5d6e83bc32e5caaf0fdba9ba6b2ce17638804229e9df9872cf88080596" dmcf-pid="bMr3OhkL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락처를 수도 없이 바꿨다. 3번의 시도에도 난 자유로울 수 없었고 희망들이 살려낸 내 삶은 더 지옥같이 괴로웠다. 그 남자는 내가 절대 할 수 없는 모든 것을 요구했고 나는 아주 정확하게 그 남자가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b380cd3a2486757871d71bf733269cc3a0479d17da8e51bd04c7c91727a359d" dmcf-pid="KRm0IlEohs"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정신 차려보니 1차적인 피해를 입은 내가 아주 빠른 속도로 2차적인 피해를 만들어내고 있었다"라며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180ba5511098bf2dab21a28b8d8ee581632590d73a877fac3f6da09b5836c36" dmcf-pid="9iC7Symjhm" dmcf-ptype="general">덧붙여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고 갚지 못한 그 빚은 또 다른 갚지 못할 빚을 만들어냈다"며 "그렇게 수십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더미에 앉았다. 내 발악으로 휴대폰 속 비밀은 지켰을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7c812c67b6c806af6118c56abad63b010f1589e994b7f1e584971f65893ef4a" dmcf-pid="2nhzvWsATr"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비밀을 지키기 위한 노력과 돈을 빌리기 위한 내 거짓말이 합쳐지니 계속해서 또 다른 거짓말을 낳았고 정신 차려보니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다"라며 "난 아무리 헤어 나오려 해도 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 느낌이었다. 이제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div contents-hash="243164cbc6c4adfc61403c2a1484ee563bb182e9701c9bb4c3b3ba272d2e47dc" dmcf-pid="VLlqTYOcvw" dmcf-ptype="general"> 한편 장동주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에 검은색 사진과 "죄송합니다"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장동주 측은 "소재를 파악했고 별다른 이상 없었다"라며 "나쁜 상황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걱정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장동주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잠적했던 장동주 “휴대폰 해킹→협박에 수십억 날리고 빚더미” 고백 [전문] 01-29 다음 무진성, '태풍상사' 빌런은 잊어..'보석함' 빛나는 피지컬 과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