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여자 형사다” 데프콘 촉 적중, 30기 정숙 등장부터 화제 작성일 01-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EzyGIk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bf015f06b5c286f0f89721698838021ee8772d60ecc9aa4112ca6625bd47cc" dmcf-pid="2FwBYXhD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81725854gtgk.jpg" data-org-width="700" dmcf-mid="bO1L9fu5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Chosun/20260129081725854gt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9127a7944ca094338499a512bdced8cae428cc51dcf1feae6c248a6e58f4fa" dmcf-pid="VE4hoNRfe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데프콘의 촉이 또 한 번 적중했다. 출연자의 직업을 단번에 맞히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ac5014dbe246b2b8f7b84a2bfab607eb5faa9dbc7193e16ce8795e874195b1ca" dmcf-pid="fD8lgje4ie"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 30기가 첫 모습을 드러냈다. 30기 정숙이 등장하자마자 데프콘은 그녀가 타고 온 차량을 유심히 보며 "남자들이 좋아하는 차"라고 반응했다. 송해나는 정숙의 걸음걸이와 차림새를 짚었다. 치마에 하이힐을 신고도 팔자로 걷는 모습에 "평소에 치마와 하이힐을 자주 신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0d4978c2c242bf6431b7f36fadcd14c5b75cdeddf632eaa7465d9f277eebac2" dmcf-pid="4w6SaAd8L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데프콘은 곧바로 "여자 형사다. 그래서 저런 차를 타는 것"이라고 추리했다. 예상은 적중했다. 정숙은 등장 직후 "우황청심환을 먹었다. 너무 떨린다"며 긴장된 심경을 털어놨고 "여기서 꼭 짝을 찾아 나가고 싶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da4c17d87ae2f81b60356200f26dfed6193acdbd36ed13a4be4d35977aebf3" dmcf-pid="8rPvNcJ6JM" dmcf-ptype="general">사전 인터뷰에서는 정숙의 솔직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났다. 장점을 묻는 질문에 "털털하다. 솔직하다. 끝이다. 장점이 딱히 없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이 출연 의지를 묻자 "있었는데 막상 와보니 떨려서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경찰이 이렇게 떠냐. 죄 지었냐"고 농담을 던졌고 데프콘의 추측이 사실로 확인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7b89c6017c6ec823127256ef12e0b86229272d3d8cfbd6f0966b8bb1dd8448e" dmcf-pid="6mQTjkiPnx" dmcf-ptype="general">연애 스타일 역시 분명했다. 정숙은 "'오빠'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남자와는 잘 안 맞는다"며 "여자치고 센 편이다. 센 분들과는 안 맞고 만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잘생긴 남자에도 크게 끌리지 않는다며 이상형으로는 27기 상철을 꼽았다. "꽃미남 스타일은 아니고 생긴 건 남자답고 성격은 귀여운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822f69a93558bc6713980b902329785161261387ee5dfc35b14a4854dca729" dmcf-pid="PsxyAEnQiQ" dmcf-ptype="general">경찰이라는 직업 특성상 걱정도 있었다. "27기 정숙이 달리기 1등을 하더라"며 몸을 쓰는 게임에서 부담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공개된 미리보기 영상에서는 정숙이 몸을 날려 줄다리기에 임하는 모습이 담기며 반전을 예고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전유진 트롯 어벤져스 떴다…'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라인업 공개 01-29 다음 2026년 AI 전쟁의 새로운 법칙, 빅테크가 '구매'가 아닌 '흡수'를 선택한 이유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