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여수서 인지도 굴욕?… 할머니 사장님 “동네 분인 줄” (전현무계획3)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naf6qFM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oLN4PB3i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95d02f64744c0dc1a088d260481a50f49eee4c5238889e9db71b1b1769e3a" dmcf-pid="5QPR7BtWe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donga/20260129081638625ujzr.jpg" data-org-width="1600" dmcf-mid="HpxdqK3G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portsdonga/20260129081638625ujz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2f94057c053d77df94dc69353ab02e2641ed340f6127fdf67b8ce68cfb3bb87" dmcf-pid="1xQezbFYJ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전현무계획3’에 ‘먹친구’로 등판한 여경래 셰프가 여수 중국집에서 뜻밖의 ‘인지도 굴욕’ 사태를 맞는다. </div> <p contents-hash="bfe51036337043a00ed9414aa037b3da6a0ab058a8a54c6e008edad3fc64e0d5" dmcf-pid="tMxdqK3Gdb" dmcf-ptype="general">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찐’ 현지인 맛집인 중국집을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423b6112228147cc0bc890520e50f5f502b8096651b84ceb0c435753ae7ee65" dmcf-pid="FRMJB90HdB" dmcf-ptype="general">이날 세 사람은 여수의 ‘중식 할머니’가 운영하는 중국집 노포를 ‘첫 끼 맛집’으로 선택한다. 식당 섭외에 앞서 곽튜브는 “사장님이 여경래 셰프님을 보고 오히려 섭외를 안 해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전현무 역시 “거장이시라 사장님이 부담되실 듯하다”고 호응한다. 하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반전 사태가 벌어진다. 위풍당당하게 중국집에 들어선 여경래를 본 ‘중식 할머니’가 “동네 분인 것 같기도 하고…”라며 그를 못 알아보는 것. 심지어 음식을 내오면서도 “그때 와서 간짜장 잡숫고 가신 것 같애~”라고 결정타를 날려 여경래를 ‘K.O’시킨다. 이에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는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 중국 정부가 인정한 100대 명인”이라고 화려한 이력을 읊고, “유명 굴소스의 1등 공신!”이라는 깜짝 설명까지 보태 분위기를 진정(?)시킨다.</p> <p contents-hash="1fa06a21d456855a4e25d1f469e28374b872c5af9172c3557a6de7d439b100a6" dmcf-pid="3eRib2pXMq" dmcf-ptype="general">잠시 후, 세 사람은 바삭하게 튀겨진 탕수육이 나오자, ‘부먹 vs 찍먹’ 논쟁에 돌입한다. 이때 여경래는 “옛날엔 그런 개념이 없었다”고 단호히 말해, 영원할 것 같았던 논쟁에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가 하면, 여경래는 중식 할머니표 탕수육과 팔보채, 잡채밥, 간짜장 등을 맛본 뒤 “‘여수 간귀’시네~. (식당에) 들어올 땐 갸우뚱 했는데 실력자시다”라며 극찬한다.</p> <p contents-hash="00dce59c42295bcba85d7f7524b72a59917f8b247ef014700d46e22494a555a3" dmcf-pid="0denKVUZMz" dmcf-ptype="general">웃음과 감탄이 동시에 터진 ‘여수 중식 할머니’ 맛집의 정체와 전현무-곽튜브-여경래의 리얼 먹트립 현장은 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20024cb2f5fd676d07394c0bb2ff4475903e3bb355d28d5d9b12a1878894516" dmcf-pid="pJdL9fu5J7"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진, 김현준에 직진 예고 “마음 있는 거 알잖아” (합숙 맞선) 01-29 다음 에이티즈, 신곡 'Adrenaline'으로 돌아온다..압도적 존재감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