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흑백2' 셰프끼리도 출연 사실 숨겨… 철저히 비밀"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2' 정호영 셰프, 최종 4위<br>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특별한 인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lUsCcnd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1ac1a0c5e05adb4705fbf3ce60b6a85a22a0ce7ab31b843e45cde924b2c7b" dmcf-pid="BU14GZlw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세프가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081506745tgsn.png" data-org-width="640" dmcf-mid="zToldn6b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081506745tg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세프가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f0ad9cc878fad1c6546bc0574172564ad5b5e9b2c4b11d617b4d52056dfd00" dmcf-pid="but8H5SrJ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한 정호영 셰프가 프로그램의 철저한 스포일러 방지 규정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78813288a001371d6f7a49e3db4492371212144dd06a6ec10d11b85bda534d8" dmcf-pid="KOEHNcJ6MB"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와 관련된 기밀 유지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bd4b56e8b54249b0daad096f0796069b5cbc066d9150d0124f3a011a311b8cf" dmcf-pid="9IDXjkiPLq"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출연 사실 자체를 말할 수 없었다"며 "가족은 물론 동료들에게도 모든 과정을 비밀로 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활로 생존한 과정에 대해서도 "부활했다는 사실조차 외부에 알릴 수 없었다"며 "제작진이 결과가 누설될 경우 부활을 취소하겠다고 했고, 비밀 유지는 부활의 조건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f40b4c64e0a14924b6bc7317ec48291939bddd13d6ab2df46b2194c189e707f" dmcf-pid="2hr5cDLxiz" dmcf-ptype="general">이에 샘킴은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셰프들이 많이 출연했는데, 처음에는 서로 연락을 못 받았다고 했다"며 "그런데 촬영 첫날 현장에 가보니 다들 자리에 앉아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f96e20a8336380a1f34b79b2d07afe6eef4b78fa2a803376d549c04b8dcc2e5" dmcf-pid="Vlm1kwoMi7" dmcf-ptype="general">또한 정호영은 시즌2 최종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의 인연도 전했다. 그는 "일본 요리학교 동문으로, 최강록 셰프가 제 1년 후배"라며 "일본 유학 시절 생선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귀국하면서 그 자리를 최강록 셰프에게 넘겨줬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응원을 많이 했다"며 "같은 일식을 하는 셰프이자 동문으로서 최강록 셰프의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4a95d13072a80bfd087e0fc90bcdd413badeaa4c088724ebb9abd214ac24e1a" dmcf-pid="fSstErgRRu" dmcf-ptype="general">한편, 화제 속 막을 내린 '흑백요리사2'는 시즌 1에 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후의 2인으로 선정된 백수저 최강록 셰프와 흑수저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우승을 두고 요리 경연을 펼쳤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최강록 셰프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4vOFDmaenU"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옥장판' 논란에 정면 대응? "내 죄는 나라는 것" 01-29 다음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비밀 연애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