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두쫀쿠' 인증한 카리나, 요즘 핫한 디저트 정체 작성일 01-2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리나, C사 로고 담긴 ‘두바이 쫀득 쿠키’ 공개<br>연예인 인증에 관심 집중… ‘두쫀쿠’ 인기 속 원재료 가격도 함께 들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VavWsA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6095b91887e57871f232bcab818c4f598fe3869a403305f4b1ab9c139129e" dmcf-pid="14fNTYOc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리나가 포장지에 C사 로고가 새겨진 디저트를 공개했다. 카리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082705210uhzz.png" data-org-width="640" dmcf-mid="ZFt8AEnQ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hankooki/20260129082705210uh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리나가 포장지에 C사 로고가 새겨진 디저트를 공개했다. 카리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b4cf5975bfd473afb52f2388f4cbf994afe8fccbef38354328aab104e702ea" dmcf-pid="t15fNcJ6L2"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명품 브랜드 C사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인증하며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be40cb9cacca395f6a36dd66882b84a7d9a739bc7d814b6511275c450566b917" dmcf-pid="Ft14jkiPi9"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C사 로고가 새겨진 포장지에 쌓인 ‘두쫀쿠’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수북이 쌓여있는 디저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dd26b90268713c51c10f200cd113ce15d70146881e20373c6b20ce6ec4978b2" dmcf-pid="3Ft8AEnQMK" dmcf-ptype="general">카리나가 현재 해당 브랜드의 뷰티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만큼, 브랜드 측에서 전달한 선물로 보인다. 카리나는 지난해 10월 C사 뷰티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돼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283c102ec571c36f28b9f1576490d195b024a07ae504974928ccf22b6c4e1e6" dmcf-pid="03F6cDLxdb" dmcf-ptype="general">‘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최근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 중인 트렌드 메뉴다.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바탕으로 카다이프 면을 넣어 식감을 살리고, 겉면은 마시멜로로 감싼 뒤 코코아 파우더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개당 가격은 약 6000원에서 1만 원 선으로, 일부 매장에서는 ‘웨이팅 디저트’로 불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a232ccccffb910f18a14a6e73be4d9b6cae6c14f9339373392a55c5182a77f2" dmcf-pid="p03PkwoMJB" dmcf-ptype="general">‘두쫀쿠’ 열풍은 디저트 소비를 넘어 원재료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핵심 재료인 피스타치오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과·카페 업계의 부담도 커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feee23e1109efb267a4c2f5495f2e4c1b4df14233b13c4a7773c779824a58194" dmcf-pid="Up0QErgRLq"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는 올해 들어 피스타치오 가격을 약 20% 인상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과 함께 원·달러 환율 상승이 겹친 영향이라는 설명이다. 국제 시세 역시 가파르게 상승했다. 미국산 피스타치오 알맹이 국제 가격은 현재 파운드당 약 12달러로, 1년 전(8달러 안팎) 대비 약 1.5배 수준이다. </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z7uRrOjJiu"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팬카페, 취약계층 위해 설렁탕 1만 8300개 쾌척…“겨울철 온기 나눔” 01-29 다음 류승룡, 서경덕 교수와 목소리 높였다.."韓 유공자 주거지원 절실"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