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부자 관상' 인정받았다…"욕망적인 사람 거리두길" 작성일 01-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유 퀴즈 온 더 블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ycYXhDIE"> <p contents-hash="7d8779545482b874ec1885cf08e8ec799a57997473697a8e1931bde516b982f4" dmcf-pid="18WkGZlww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박성준 역술가와 만나 관상,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da683c71587a9f5ea8249e1184d3bb86595f7648068f7fb6da3c60c2d9ebc" dmcf-pid="t6YEH5Sr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82346472lhiy.jpg" data-org-width="670" dmcf-mid="XXAPkwo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82346472lh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0f814de2cf1e0d6d23537842b819fbce30b1a8a8d19fca0ed8ba5f202550d0" dmcf-pid="FPGDX1vmsA" dmcf-ptype="general"> 지난 28일 방송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유퀴즈)에는 박성준 역술가가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223e3708eb46875ea209258f7bea868454a08e69859558bf32e0587fc9494ad4" dmcf-pid="3MZm13WIIj"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박성준 역술가에 대해 “‘무한도전’ 관상 특집에서 처음 뵀었다”고 말했다. 박성준은 유재석의 운세에 대해 “기세 있게 올라오는 물의 흐름에 탔다. 얼굴을 이겨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9189dca20f75491d7a950f11cc311f294078fa2ea485a051f26f66bd490d42" dmcf-pid="0R5st0YCIN" dmcf-ptype="general">그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며 “볼 때마다 새롭다. 낯익은데 낯선 느낌이 있다”며 “입이 작지만 입을 벌렸을 때는 입이 큰데 재물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재물적으로 힘이 있는 부자상”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18931926be4e522d412608b7950807ce86cbb7addccf2134b8ad3983607918" dmcf-pid="pe1OFpGhsa" dmcf-ptype="general">이어 “나경은 님과의 결혼이 안정감을 주고, 안전하게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본인의 성정대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311de272b592d76f6377fa4490304b845c186e21ed3daea9477316c76b5162" dmcf-pid="UdtI3UHlrg"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떤 사람을 가까이 두지 않아야 하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굉장히 쎄하고 만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을 때. 다른 속셈과 꿍꿍이가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있을 거다. 이상한 사람의 징조가 보인다면 거리를 두고 도망가서 내 인생에 해가 되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ff26c1091ecdae26a6a357de1441bd20ecfa27268620fe9b4a7ae6fe7490454" dmcf-pid="uJFC0uXSEo"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 님은 너무 욕망적이고 과시적이고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과는 거리감을 두고, 예의와 도리를 지키는 분들을 만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c5421776d9797e502fe26c2fc9ef82a58025409e0c964a3762089e83bd5cf" dmcf-pid="7i3hp7Zv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82347712yemn.jpg" data-org-width="670" dmcf-mid="ZIPpxeV7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Edaily/20260129082347712ye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a168a725fcbec7d45d8daca17ce34b0cc54401b01b043c04413888cc8dc307" dmcf-pid="zn0lUz5Tsn" dmcf-ptype="general"> 박성준은 “이 일을 한 지 30년 정도 됐다. 집에 운명, 꿈해몽 같은 책이 있지 않나. 그러면서 역술 쪽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a291ec306cae53702bcf57a3c481099d888c187673e060fd38b3111e1c56c65" dmcf-pid="qLpSuq1ymi" dmcf-ptype="general">홍익대 건축학과를 나왔다는 박성준은 “아버님이 건축 일을 하셔서 막연하게 건축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확장이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4120a9a5012c0dd686d5bb27b391094c3f31f3709dcdb1856b811291386d0e" dmcf-pid="BoUv7BtWDJ"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보자마자 얘기해주고 싶은 분들도 있나”라고 물었고, 박성준은 “입이 근질근질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유퀴즈’ 제작진을 바라보던 박성준은 “딱 봤을 때 남편이 보이지 않는다거나 혼자 살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면서 “연애의 인연이 짧거나 없고, 일복이 터진 상들이 많다. 딴짓 못하고 일만 하게 될 것”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bSRzdn6bwd"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주, 지난해 잠적 이유 충격 고백 "해킹 피해로 수십 억 빚더미, 모두 잃었다"[전문] 01-29 다음 "반드시 살린다"...조인성·박정민 '휴민트' 기대감 속 2차 포스터 공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