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붐' 제대로 왔다…19년 전 곡으로 역주행, MZ 아이돌이 더 난리 작성일 01-29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vQuq1y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aaa1462fffdd03651b93e9a0da14e6fcb1f723df85292596451610588ab75" dmcf-pid="3aTx7BtW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픽하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83727592ikrm.jpg" data-org-width="550" dmcf-mid="tmn1IlEo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xportsnews/20260129083727592ik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픽하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3acb735369b6bccc3aafe64eb83016d9a47a6a80f85297e6662d2c8a6e3b65" dmcf-pid="0NyMzbFY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 그룹 에픽하이(EPIK HIGH)의 과거 대표곡들이 역주행 흐름을 넘어 가요계 전반에서 재조명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b0217d1173f722bb0c310bd3b6b1baf4f979c3a41ffc3a2677d63664af2c1e3" dmcf-pid="pjWRqK3G52" dmcf-ptype="general">에픽하이(타블로, 투컷, 미쓰라)의 '러브 러브 러브(Love Love Love)(Feat. Yoong Jin of Casker)'는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대중적 관심을 끌어온 데 이어, 아이돌 아티스트의 자발적인 참여와 언급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틱톡, 릴스 등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된 챌린지와 함께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 이상의 문화적 파급력을 형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869e5a99dd4f8519c35a3c77620cb7c06832f26fe1b8e404f4020cda204ba2a" dmcf-pid="UAYeB90HH9" dmcf-ptype="general">특히 '러브 러브 러브'는 아이브, 트와이스, 엔하이픈, 키키, NCT WISH, 투어스 등 4·5세대 아이돌을 중심으로 각종 숏폼 콘텐츠와 무대, 팬미팅 현장 등에서 언급되며 다시 한번 조명되고 있다. god 데니안 역시 팬미팅을 통해 해당 곡을 언급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860df80ace171dbcf2536e8cde643710c22cae0b29b21022ffdfaf18094c0a67" dmcf-pid="ucGdb2pXY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에픽하이의 또 다른 대표곡들 역시 자연스럽게 재소환되고 있다. '팬(Fan)'은 크래비티, 보이넥스트도어 등 후배 아티스트들의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다시 언급되며 곡이 지닌 메시지와 상징성을 이어가고 있고, '플라이(Fly) (Feat. Amin.J of Soulciety)'는 코르티스(CORTIS)를 통해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시 불리며 세대를 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54cfa284dc118d70200b345755b7514f801b5bac08e9e07eb19a4c11128cd321" dmcf-pid="7kHJKVUZGb" dmcf-ptype="general">이번 현상은 단순한 역주행 차트를 넘어 음악적 전통과 세대 간 소통의 새로운 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픽하이의 음악은 발매 당시부터 깊이 있는 가사와 감성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번 역주행 및 아티스트 사이의 확산은 그 영향력이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8dd15ce3cf48b89462a2e79472d20a3d607b79d058aeb939eeb1d5a0905e750" dmcf-pid="zmtg4PB3ZB" dmcf-ptype="general">에픽하이는 2026년에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팬 및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며 존재감을 키워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3d7fbb8cdfca9045424b9b6784a6439528e6ff209f9b49a4b51b39189817e7" dmcf-pid="qsFa8Qb0tq" dmcf-ptype="general">사진=아워즈 </p> <p contents-hash="df94d3be74a243241cc9250bbdb90b7415828e32d1a79a4b01910fa7a9e6e3b7" dmcf-pid="BO3N6xKpHz"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트와이스도 빠졌다…에픽하이, 차트 역주행→챌린지 열풍 01-29 다음 ‘지연과 이혼’ 황재균, 싱글 하우스 최초 공개 (전참시)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