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NCT WISH 잡은 엠넷플러스..2026년 글로벌 NO1. K-POP 콘텐츠 플랫폼 도약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iKZtTsvc">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P1n95FyOv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8397f24c6890bc403e5c34770cffe869363ae5666d70d60c3e3fbee655a8f2" dmcf-pid="QtL213WI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넷 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083544097nodt.jpg" data-org-width="1080" dmcf-mid="8rweB90H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starnews/20260129083544097no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넷 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5ede160c48ca67a726877bb8672076b31d7922436002f1153fe9eb146b73a2" dmcf-pid="xFoVt0YCyN" dmcf-ptype="general"> <br> CJ ENM의 엠넷플러스(Mnet Plus)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 오리지널 콘텐츠 및 스트리밍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 </div> <p contents-hash="07c49c2c2b7ee72240a5e28caf10107e41168e4f9dac0b3123e155a0c17f5098" dmcf-pid="ygtIoNRfha" dmcf-ptype="general">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는 2026년을 K-POP 콘텐츠 유니버스 확장의 기점으로 삼고, 오리지널 IP와 K-컬처 기반 포맷 확장을 통해 콘텐츠 볼륨과 카테고리 다양성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지난 20일 선보인 여행 버라이어티 '온더맵(ON THE MAP)'은 공개 직후 플랫폼 내 당일 시청 유저 수(UV)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론칭 일주일 만에 실제 시청 지역이 35% 이상 급증하는 폭발적인 글로벌 확산세를 기록했다. 또한 X(구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상위권 랭크와 함께 호평이 잇따르며 글로벌 팬덤 사이 필수 시청 콘텐츠로 빠르게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44a20321927674cf0fc44bf80f4bf956d66c0f52ed5215110ed1b402fd30fe3b" dmcf-pid="WaFCgje4h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엠카운트다운' 스핀오프로 매주 목요일 3시 33분 MC진과 함께 대기실을 깜짝 방문한 친구들의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대기실 친구를 소개합니다(대친소)' 라이브는 물론, K-POP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와이드 케이팝 뉴스(WIDE K-POP NEWS)' 등 요일별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팬덤의 플랫폼 체류 경험을 더욱 심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글로벌 흥행이 검증된 '숨바꼭질(SUMBAKKOKJIL)'은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시즌2 제작을 확정했으며, 새해 초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워너원 리얼리티(가제)' 역시 상반기 내 공개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p> <p contents-hash="fe6c7f3d6ad1dd88ff894c00c580281bd8c8168c654d756af3daf74fb02c81c7" dmcf-pid="Yl4Fhvwaho" dmcf-ptype="general">플랫폼 이용 편의성 및 시청 환경 고도화도 지속된다. '엠카운트다운', '쇼미더머니 12', '응답하라 하이스쿨', '우쥬레코드' 등 Mnet과 M2의 대표 프로그램들을 엠넷플러스 PC 웹과 앱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생중계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또한, 일본에서 제작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도 엠넷플러스를 통해 글로벌 송출될 예정이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과 공개되는 콘텐츠 관련 자세한 소식은 새롭게 신설된 공식 SNS 계정(Mnet Plus Original)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5c5ffec8fd8ff64573f00b5ae6587d928bcf8f497566cdbca8ce65069bee2f0" dmcf-pid="GS83lTrNvL" dmcf-ptype="general">한편, 엠넷플러스는 전 세계 25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K-POP 콘텐츠를 라이브 스트리밍과 VOD로 제공하는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이다. 투표와 참여를 결합한 '팬터랙티브(Fan-teractive)' 경험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시청을 보다 몰입도 높은 K-POP 경험으로 확장해 왔다. 이러한 구조를 바탕으로 2025년 연초 대비 연말 기준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약 470% 증가했고, 일간활성이용자(DAU) 역시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했다. </p> <p contents-hash="34d32538c6024a3b79f444e10296d5b176b3fd2789093b80f370bea70c21dd69" dmcf-pid="Hv60SymjSn"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장의 배경에는 단순 시청을 넘어 팬의 참여가 콘텐츠 가치로 이어지는 엠넷플러스만의 팬터랙티브 전략이 있다. 실제로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생방송 당시 초당 최고 7만 표의 글로벌 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로 처음 선보인 서바이벌 '플래닛 C : 홈레이스' 역시 플래닛 메이커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 팬터랙티브 구조를 통해 이용자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e64e803176ffd85c688c986eed22da75079d6a6cb991d80f7538ccdbcbf11902" dmcf-pid="XTPpvWsAhi" dmcf-ptype="general">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도 플랫폼 성장을 견인했다. 2025년 첫 오리지널 예능 '숨바꼭질(SUMBAKKOKJIL)'은 누적 조회수 1,400만 회, 단일 IP 유니크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핵심 트래픽을 이끌었으며, 'The City of Spy : NCT 127', 'ALPHA DRIVE ONE Let's Go' 역시 글로벌 팬 유입을 확대하며 오리지널 IP 파워를 재차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ca27f005a4d392911f3ad9a895dc1aeee3b3c5fddae1855c9a44f1b284a1e02" dmcf-pid="ZyQUTYOcWJ" dmcf-ptype="general">엠넷플러스 관계자는 "2026년은 독보적인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력을 통해 글로벌 팬덤의 'K-POP 경험이 집약되는 허브'로 진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엠넷플러스 안에서 가장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K-POP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IP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9437533e16c646111e9f3a4475388d5ddc201b1226430df5a9a262a8797171" dmcf-pid="5WxuyGIkld"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렇게 몸 던진 시즌 처음”…불쇼에 걸그룹 댄스 까지 (미스트롯4) 01-29 다음 ‘개늑시2’ 형제 난투극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