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가요계 붐이 되다 작성일 01-29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vZJLPK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86b3e9944a422008b0c08fca6eb7e613aadeb7f5d005026816560b251cb50" dmcf-pid="VUCYMdfz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픽하이. (사진=아워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083427421qxgx.jpg" data-org-width="800" dmcf-mid="9FhWxeV7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ilgansports/20260129083427421qx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픽하이. (사진=아워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495f5888ab429df7a432ed2d0832ab9037a521eb1358ba5d651f512d5647e4" dmcf-pid="fuhGRJ4qsF" dmcf-ptype="general"> 그룹 에픽하이의 과거 대표곡들이 역주행 흐름을 넘어 가요계 전반에서 재조명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dd74806a75631ca38807ffc2e0a90cb43f04dfea6a85ad55cd304391f754fac" dmcf-pid="47lHei8BIt" dmcf-ptype="general">에픽하이의 ‘러브 러브 러브(Feat. 융진 of 캐스커)’는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대중적 관심을 끌어온 데 이어, 아이돌 아티스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언급으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틱톡, 릴스 등 소셜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된 챌린지와 함께 다시 주목받으며 역주행 이상의 문화적 파급력을 형성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ce6270c6dbaff076c5f97ad63a28f43032c9e6436c85555b5e4079417b8f9eb" dmcf-pid="8zSXdn6bm1" dmcf-ptype="general">이 곡은 아이브, 트와이스, 엔하이픈, 키키, 엔시티 위시, 투어스 등 4·5세대 아이돌을 중심으로 각종 숏폼 콘텐츠와 무대, 팬미팅 현장 등에서 언급되며 다시 한번 조명되고 있다. god 데니안 역시 팬미팅을 통해 해당 곡을 언급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c3d1d876ba646764af6ede3d4b3fb06043bf4d9553205201820c174afe095bc6" dmcf-pid="6qvZJLPKw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에픽하이의 또 다른 대표곡들 역시 자연스럽게 재소환되고 있다. ‘팬’은 크래비티, 보이넥스트도어 등 후배 아티스트들의 콘텐츠와 무대를 통해 다시 언급되며 곡이 지닌 메시지와 상징성을 이어가고 있고, 또 ‘플라이 (Feat. Amin.J of Soulciety)’는 코르티스를 통해 MBC ‘가요대제전’에서 다시 불리며 세대를 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417a9ae6761cac3c92777e182d0b20489dc0da897a4a059a6913968d2f2b150d" dmcf-pid="PBT5ioQ9OZ" dmcf-ptype="general">이번 현상은 단순한 역주행 차트를 넘어 음악적 전통과 세대 간 소통의 새로운 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에픽하이의 음악은 발매 당시부터 깊이 있는 가사와 감성으로 평가받아 왔으며, 이번 역주행 및 아티스트 사이의 확산은 그 영향력이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55368db302c4ff4934ff116ecd5a9eb41bbd0954daecd9cc98d8ee30c03ef8b" dmcf-pid="Qby1ngx2EX" dmcf-ptype="general">에픽하이는 2026년에도 다채로운 활동과 함께 팬 및 후배 아티스트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며 존재감을 키워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133d1c1a2a028b4ff3975e934f5e13fdc227a78ccbd0a3226a687f9f1a407e2a" dmcf-pid="xKWtLaMVEH"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메이플 키우기' 사상 초유 전액 환불…오류 책임 인정 01-29 다음 넥슨, '메이플 키우기' 논란에 전액 환불 단행…시민단체, 공정위 신고 취하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