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궁 사이그너 팔라손 초클루 64강行 작성일 01-29 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9/0002592710_001_20260129083812012.jpg" alt="" /></span></td></tr><tr><td>‘헐크’ 강동궁이 샷 직후 수구 움직임을 쫓고 있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PBA 9차 투어 2일차 챔프들 생존</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PBA 챔피언’ 출신들이 64강 무대에 합류했다.<br><br>28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5-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 2일차에서 직전 투어 준우승자 강동궁(SK렌터카)이 세트스코어 3:0으로 최한솔을 제압하고 64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는 박지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이겼다. 하비에르 팔라손(스페인·휴온스)은 히데아키 고바야시(일본)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도 윤순재를 상대로 3:1로 이겼다.<br><br>‘한국 3쿠션 차세대 스타’ 김준태(하림)는 이반 마요르(스페인·NH농협카드)를 상대로 먼저 2세트를 빼앗기고도 3,4세트 승리 후 승부치기까지 따내며 어렵사리 64강에 합류했다. 2025-26시즌 랭킹 2위 이승진도 유준석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1로 이기며 기세를 이어갔다. 이밖에 신정주(하나카드) 모리 유스케(일본·에스와이) 로빈슨 모랄레스(콜롬비아·휴온스) 다비드 사파타(스페인·우리금융캐피탈) 등도 64강 진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날 함께 진행된 LPBA 32강에선 20대 선수들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정수빈(NH농협카드, 26)이 이우경(에스와이)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16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김예은(웰컴저축은행, 26)은 김세연(휴온스)을 상대로 애버리지 2.200의 맹타를 휘두르며 세트스코어 3:0으로 완승했다. 권발해(에스와이, 21)는 직전 투어 우승자 강지은(SK렌터카)을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br><br>대회 5일차인 29일에는 PBA 64강과 LPBA 16강이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우즈, 일본 정식 데뷔…3월 4일 첫 EP ‘나우’ 발매 01-29 다음 '승부치기 뱅크샷!' 권발해, '챔프' 강지은 꺾고 시즌 두 번째 16강...백민주와 격돌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