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 국가유공자 주거 환경 개선 외친다…캠페인 참여 작성일 01-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0M1FyO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6a3ad77532ebb48348302bc363593e613cf3533f153bf89bfc8f6ed745d02" dmcf-pid="4Gxr8PB3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류승룡. 사진=서경덕 교수 측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084618274qiki.jpg" data-org-width="559" dmcf-mid="VuNWLgx2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9/JTBC/20260129084618274qi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류승룡. 사진=서경덕 교수 측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c7fe0ec981ed26ee16339bcc1d0f2d53361dd2f5e14cc46cdc11e6a5efb583" dmcf-pid="8HMm6Qb0n0" dmcf-ptype="general"> <br> 배우 류승룡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을 주제로 한 다국어 영상을 제작해 최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8291da8e1d42abdbdd4e9a13061e4f992768f4ab0b83087f6ea04bd4f9bc466" dmcf-pid="6XRsPxKpL3" dmcf-ptype="general">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한국해비타트와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제작하여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 </p> <p contents-hash="9b5934a135f8ca7e6b83b2bc49c4f2ec189e5c6b53157ab68f2d0da7583bcf43" dmcf-pid="PZeOQM9UnF" dmcf-ptype="general">영상의 주요 내용은 독립운동가 후손 중 10% 정도만 국가의 지원을 제대로 받고 있고, 71%는 소득없이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는 현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대한민국 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더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10c460580179154c9bd7085828203bfb02733c726ca6fce27d99b040e3bc5be" dmcf-pid="Q5dIxR2unt"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을 기획한 서 교수는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대한민국 영웅들과 후손들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0e53ec171fb4fadbd4378c47743c709b8a12b570f8889fb9bfc61f5b112bd28" dmcf-pid="x1JCMeV7n1" dmcf-ptype="general">한국어 내레이션을 맡은 류승룡은 "이런 의미있는 영상에 내레이션을 맡게 돼 기쁘다"며 "국내외 네티즌이 많이 시청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08cd8926fe1a2cac64f307da8fd0de875ce2fdf03beaf2db3827fbf5edcb01b" dmcf-pid="yLXfWGIkR5" dmcf-ptype="general">한편,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 단체의 한국 법인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주거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WoZ4YHCEnZ"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소탕 작전 01-29 다음 강한나,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깜짝 등장…이토록 리얼한 커플 케미 01-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